우선 내용을 모르고 갔는데 언터쳐블을 보고 갔어서 너무 식상했고,
모든 유머가 다 예측애 가능했습니다.
인생연기라고 하는 조진웅도 어색했습니다.
중간쯤에 도저히 못보겠어서 뛰쳐나왔더니
제 뒤로 몇명 더 나오셨죠.
근데 또 어르신들은 너무 박장대소를 해서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인가보다 싶은
딱 2019년에 두사부일체 보는느낌
오랜만에 영화보다 나왔습니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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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내용을 모르고 갔는데 언터쳐블을 보고 갔어서 너무 식상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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