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44092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68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19/10/17) 게시물이에요

1
쉬는 시간은 자는 척




5
졸업식이 끝난 뒤 집에 돌아갈 타이밍을 몰랐다





6
쉬는 시간, 화장실에 간 사이 내 자리에 누가 앉아있어서
돌아올래야 돌아올 수 없었다





8
수업 도중 갑자기 질문을 받아 바보같은 답을 했는데 선생님만 웃어주었다





13
점심시간은 괴로웠다





16
선생님이 말하는 공포의 한마디

「좋아하는 사람끼리 조 만들어∼」






18
나는 소풍에는 가지 않았다
왕복하는 버스가 너무 큰 고통이었기에






20
>>18
나는 갔어. 소풍도 아니고 수학 여행을.

물론 가는 버스~ 2박 3일~ 귀가 버스까지 쭉 혼자였다






30
친구가 없는게 비참한게 아니라
엄마가 그것을 알았을 때의 기분이 비참하다





31
개인 면담 시 선생님이 평상시 사이 좋은 친구 같은걸 물어보면 대답할 수 없었다





39
결혼식에 부를 수 있는 친구가 1명도 없었다





42
유치원 때부터의 친구라고 생각했던 놈의 결혼식에 불리지 않았던 나…





47
너희들 그렇게 재미있는데 친구가 없다는게 이상하다···





50
학교에서는 친구를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 주지 않았고,
가게에서는 친구를 팔지 않았으므로





54
축제 준비 때가 지옥





57
졸업 앨범은 졸업식날에 쓰레기통에





67
체육시간, 피구 편 가르기 할 때 지명받지 않는 나





70
선생님 그룹과 행동한 수학 여행!





79
생각나서 눈물 나기 시작했다····





83
같이 점심 안 먹을래? 나
소풍 때 같이 다닐래? 같은 말
절대 할 수 없었다





91
대학교는 쉬워. 중고등학교가 힘들다.






97
그룹을 만들라고 선생님이 지시할 때에는
제발 출석 번호 순서로 정해주길 빌었다





101
조 모임 숙제 때문에 잠깐 들른 같은 반 친구에게
엄청난 케이크를 내왔던 엄마





110
조금 나 울고 올께
여러 가지 생각났다





122
졸업식에 온 어머니께는 불효를 저질렀구나 하고 생각했다






130
>>122
그러니까 운동회나 졸업식 때는 부모님 오지 말라고 해야한다

불필요한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았다





128
학교 축제에서 함께 여기저기 돌아다닐 친구가 없었으니까
쭉 그냥 혼자 반에서 도깨비 저택의 장치를 움직이고 있었는데
그것이 공연물 최우수상을 타는 바람에 대단한 만족감이 있었다

하지만 클래스메이트들이 모두 얼싸안고 좋아했을 때 나는 혼자서 이를 악물었다





134
학교를 하루 쉬었는데 결석체크가 되지 않았다




135
>>134
wwwww




140
>>134
레벨이 너무 높아서 이해할 수 없다w





143
아직껏 술래잡기나 깡통차기, 트럼프 등 집단으로 노는 게임의 룰을 모른다





149
친구가 없는 외로움이 아니라
친구도 만들 수 없는 자신의 사교성 없음에 울었던 적이 있다




일본 디씨 5ch 유저들이 얘기하는 친구없는 사람 특징 | 인스티즈

대표 사진
물렁복숭아  복숭아누르지마세요
헐 다 공감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70대 운전 차량 인도 돌진 2명 사망… 부산 대연동서 참변
1:09 l 조회 1
버스에서 어떤 할머니가 내 가방 잡고 일어나면서 떨어져서 사라짐...
1:09 l 조회 1
해외 인플루언서들 진짜 기존쎄다
1:09 l 조회 1
"저희집 개를 윗집에서 훔쳐가 먹은것 같습니다.".jpg1
0:59 l 조회 1335
인터넷 정보를 너무 맹신해서는 안되는 이유
0:50 l 조회 882
북한에 납치된 13세 일본 소녀.jpg1
0:47 l 조회 2670
[튀니지 vs 일본] 우에다 아야세 절묘한 궤적으로 들어가는 멀티골
0:46 l 조회 111
1티어 후라이드 대전1
0:45 l 조회 488
부산 사람만 뜻을 안다는 한글8
0:44 l 조회 1903
한닭쌤이 사람들을 만나는 이유
0:44 l 조회 478 l 추천 1
청계천 다큐 찍는 중이라는데 등짝에 촬영중이라고 적어놔야할듯ㅋㅋㅋㅋ1
0:44 l 조회 2819
대리님 아빠께서 식당하시는데 같이 가보실래요?1
0:43 l 조회 1676
죄인은 나와 오라를 받으라1
0:39 l 조회 586
김밥 천국 귀신.jpgif
0:38 l 조회 222
길거리 간식 : 고등어 구이4
0:38 l 조회 1577
부산서 70대 운전자 차량 사고… 2명 사망·3명 부상
0:36 l 조회 681
68년부터 25년까지 군복무 몇개월 복무 하셨나요?.jpg
0:29 l 조회 222
조카 이창섭 노래 모르는 선재스님..jpg2
0:17 l 조회 2147
루네이트(LUN8), 데뷔 첫 단독 팬콘으로 특급 팬 사랑 증명
0:10 l 조회 213
[단독] 김건희 변호인 "도이치 답변서 제출 전 검사와 내용 조율했다
0:09 l 조회 5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