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엿한 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충분히 제 몫을 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밥 잘 먹는 사람, 노래 잘 부르는 사람, 엉덩이가 이쁜 사람, 절대 미각을 가진 사람, 똥꼬쇼를 잘 하는 사람 등등...
그런 개성을 갈고 닦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사회의 역할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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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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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엿한 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충분히 제 몫을 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밥 잘 먹는 사람, 노래 잘 부르는 사람, 엉덩이가 이쁜 사람, 절대 미각을 가진 사람, 똥꼬쇼를 잘 하는 사람 등등... 그런 개성을 갈고 닦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사회의 역할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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