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44638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7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19/10/21) 게시물이에요

탄력받는 광역교통망 확충
이달 나올 광역교통망 구상안
3기 신도시 교통대책이 핵심
청사진에 그쳐 실현까진 먼길
고양선은 예타면제 놓고 갈등


文대통령, 건설투자·광역교통망 강조..서울 3호선 파주 연장·고양선에 관심 | 인스티즈


◆ 강남 7조 개발 '스타트' ◆


수도권 4개 권역과 지방 대도시 권역의 교통망을 다루는 대도시권광역위원회(대광위)의 '광역교통망 기본 구상안(광역교통비전 2030)'이 이달 안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당초 지난 8월 발표될 예정이었던 구상안은 두 달째 발표가 지연됐지만,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경기 활성화의 일환으로 교통망 확충 조기 추진을 언급하는 등 교통대책 수립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며 다시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20일 대광위 관계자는 "이달 31일 '대도시권 광역교통비전 2030' 대국민 발표회를 열 것"이라며 "언론 등엔 미리 발표할 수 있어 현재 유관기관들과 구체적인 시기를 조율 중"이라고 말했다. 광역교통망 기본 구상안은 1~3기 신도시뿐 아니라 전국 대도시권을 망라한 종합 교통대책이다. 광역교통망 기본 구상안이 중요한 이유는 정부가 지난해 12월 '2차 수도권 주택 공급 계획 및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 방안'을 발표하며 대광위를 중심으로 교통 관련 핵심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 방안에는 새로 들어설 3기 신도시와 1·2기 신도시를 위한 교통 개선 방안이 다수 담겼다.


특히 문 대통령은 지난 17일 경제장관회의에서 "서민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한 주택 공급을 최대한 앞당기고 교통난 해소를 위한 광역교통망을 조기에 착공해야 한다"고 밝혀 사실상 3기 신도시와 인근 교통망 해결을 주문한 것으로 풀이된다. 가장 큰 관심사는 3기 신도시와 관련해 내놓을 수도권 서북부 교통대책이다.


이 가운데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의 경우 A노선은 지난해 말 착공식을 열었으나 올해 6월 30일에서야 국공유지에서 실착공에 들어갔다. GTX B·C노선은 최근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GTX는 A·B·C노선 모두 일정에 들어간 상태기 때문에 GTX에서 새로운 내용이 발표될 건 없다"며 "3기 신도시 관련 교통 문제가 화두"라고 밝혔다.


결국 관심은 지난 5월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기자간담회에서 밝힌 인천지하철 2호선 일산까지 연장, 대곡~소사선 일산·파주로 연장, 서울지하철 3호선 파주·운정 연장 방안 등이 추진될지에 쏠린다. 특히 5월 기획재정부와 예타 면제 논란으로 갈등을 빚은 고양선(지하철 6호선 새절역~고양시청 14.5㎞) 문제가 정리됐을지가 관건이다.


아직까지 기재부 측에서는 공공기관 예타와 관련한 구체적인 사업계획서를 받지 못했다는 입장이어서 불씨는 살아 있다.


또 이번 구상안을 발표한다고 해도 이 구상안이 청사진일 뿐이지 법정계획은 아니라는 한계도 지적된다. 20년 주기로 만들어지는 광역교통 기본계획은 법정계획이라 예산이 배정되지만, 광역교통망 기본 구상안은 차후 기재부와 예산 등 문제를 다시 협의해야 한다.


[김태준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오늘자 계랄
22:13 l 조회 241
2천만원 수익금 들어온 유투버
22:12 l 조회 481
영포티는 나이 어린 여자에게 들이대는 특정 40대 남성을 겨냥한 말이다?
22:11 l 조회 333
현재 고점에 제대로 물렸다는 JTBC 방송국 근황 .jpg
22:09 l 조회 164
10년동안 가요대제전 MC로 활동했던 임윤아 드레스 정리
21:57 l 조회 1077
무인점포 운영 빡쌘이유5
21:18 l 조회 3079
차은우, 200억 탈세인가 아닌가..고의 있다면 최소 징역 5년
21:10 l 조회 507
류시원 19세연하 와이프 공개1
21:08 l 조회 860
상당히 무식한 차별을 당한 조나단1
21:03 l 조회 2873
현재 sns 댓글창 여론 험하다는 한로로..JPG83
20:56 l 조회 17540
와 여시에 코스피 무조건 오르면 좋은건줄만 아는애들 많네
20:54 l 조회 1271
친구가 내 햄스터 보더니 저녁때까지만 자기가 데리고 있겠다고 고집부려서 허락했는데...13
20:54 l 조회 8916 l 추천 1
호불호 은근갈리는 청바지핏3
20:48 l 조회 5177
부고) 이해찬 수석부의장 서거
20:33 l 조회 994
남친이 빚 5천 있다고 거짓말치고 테스트했는데 정떨어지네요7
20:19 l 조회 4809
파리바게트 한정판 두쫀 타르트 출시5
20:11 l 조회 8732
2026년 병오년 5가지 놀라운 변화 🐴🐎🔥
20:06 l 조회 4561
또 놀토에 문제로 등장한 에이티즈 민기
19:56 l 조회 670
요즘 젠지들 사이에서 두쫀쿠급 유행이라는 것..JPG68
19:53 l 조회 25659 l 추천 3
데뷔 프로모인데 다 죽고 시작한다는 버추얼 남돌 티저
19:47 l 조회 173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