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이었는데 군생활 하시다 2014년 폐암4기에 걸리셨고2018. 3. 26 돌아가심기나긴 소송 끝에 2018년 4월현충원에 이장 되셨다고 함살아생전 간부인 본인보다도 병사들 먼저 생각하는 참군인이셨다고 함오유에서 활동하시던 분인데암투병 중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으셨다고 함아직도 오유에서는 이분을 추모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