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한마디 듣자마자 산다라인거 알아챔ㅋㅋ








좋아하는 친구라 아깝진 않았다는 말이 이해 안되는 치타



다라 사연에 복장터짐ㅠㅠ


이게 순화된 사연만 말한거라고..







택시아저씨가 되려 화를내서 말도 못하고 내려버린 산다라ㅜㅜ







옷 빌려간거 못받아도 ‘그냥 잊고 살아야죠...’ㅠㅠ





다라가 진심으로 안타까운 제아ㅋ큐ㅠㅠㅠ

치타: 언니 그거 빨리 달라고 말할때도 엄청 용기 내가지고 막














그렇게 비싼 밥 사주고나서 영화라도 한편 보자고 하면 바쁘다고 가버리고 그렇게 가놓고 이태원에서 놀고있는걸 매니저가 발견해서 말해줬다고ㅠㅠ
너무 소심해서 한마디를 못하는 본인이 답답하다고 나왔는데
산다라 성격문제가 아닌데 그 친구들이 착한사람 이용해먹으려는 심보가 너무 괘씸해서 복장터져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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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에 남편이 시계를 맞춰달라고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