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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년 전 (2019/10/26) 게시물이에요

82년생 김지영에 공감못하는 워킹맘 | 인스티즈

82년생 김지영에 공감못하는 워킹맘 | 인스티즈

82년생 김지영에 공감못하는 워킹맘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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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태  지킬앤 하이드
안봤으니 공감을 못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보고도 공감을 못할 수 있지만 안보면 당연히 못하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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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밍  ❣️우주최강귀요미❣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거죠 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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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다뚜
아니 무슨...책도 영화도 안봤다면서 공감이 안된다 이러고 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황당해서 그부분 다시 읽었어요 잘못 이해한줄 알고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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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 KUN  내 미래만큼 빛나는 엔씨티
22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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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고~
주변사람들 얘기 듣고 맥락 파악한 것 같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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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친고사리
본인이 겪지 않았다고 해서 그 사실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 건 아니죠 그저 살아온 배경이 다를 뿐... 어느 쪽이든 자신의 의견에 대해 공감을 강요하는건 잘못된거겠지만요 그저 제 생각,,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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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고~
사람마다 다른 거니까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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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지 않는 개그반
??? 책도 안 읽어 봤으면서 공감을 하네 마네 하는 건 또 무슨 경운 가요ㅋㅋㅋ 본인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저 책에 공감하는 다른 사람들을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고 심지어 본인이 공감능력 떨어지는 걸 읽지도 않은 책 탓을 하시는 게 참... ㅋㅋㅋ 편협하시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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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훈ooh  날 바라보는 눈 속 밀키웨이
악착같이 회사에서 못버텨 그만뒀다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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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소중한 종현이
이부분에서 진짜...저희 이모 유명한 제약회사에서 일하다가 첫째때까지는 버티고 둘째 제왕절개하고 몸이 안좋아져서 어쩔수없이 그만뒀는데 악착같이 못버틴게 자기잘못이라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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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ring  호서기까아꿍♡
공감.. 남에게 악착같이 버티기를 당연하게 요구하는 것도 피해자 탓으로 돌리는 것도 경악스러운 부분이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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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슈
우리엄마도 사실 저거랑 비슷하게 얘기하던데
5살정도까지 키우다 애들 유치원보내고 할게없어서
일시작하셨다고 했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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닻별
결혼하고 싶어 결혼했고 애생겨서 애 낳았으면 아무 불만 없이 조용히 살아야 하는 구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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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망가선생
글쓴이는 나름 만족하면서 살아왔는데 영화를 본 사람들이 공감을 강요하면서, 그 시대의 여자들이 살아온 삶은 불행했으니 너도 그랬어야한다는 식으로 강요했던 거라면 스트레스가 상당했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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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머스
어느정도는 공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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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앤  취업끝냈다헤헤
2222 어느정도는 공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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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ring  호서기까아꿍♡
꼭 그런 사람들 있죠. "난 괜찮던데 넌 왜그래? 난 인종차별 못 겪어봤는데 인종차별이 아직도 있다구? 남자라고 다 자아실현 하는 건 아니잖아 근데 왜그래? 나도 여잔데 난 괜찮은데? 나도 소수자인데 난 괜찮은데? 난 성폭행 언어폭행 데이트폭력 안당해봤는데?" 하.. 이런 문제는 개인 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구조적 문제이고 너무 오랜 시간 보편화 되서 전통 혹은 문화의 일부로써 자리잡아버린 핍박, 불공평함에 대한 이야기에요. "나도 여잔데 난 공감못해"가 비정상이 아니라 말을 그XX로 하시는게 비정상이세요^^ 아 물론 이해 못하실테지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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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노  엔씨다이노스 51번
살짝쿵 공감하고 갑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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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연하게
공감 못한다고 욕할필요 없고 공감한다고 욕할필요 없죠
그냥 서로 다르게 느끼고 다르게 받아들이면 되는것
틀린건 없습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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