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레논 옹호랑 국내 콘서트 취소로 한국에서 안티가 많아지게된 마룬 5 그러나 미국에서도 안티가 많아진건 마찬가지이다 미국에선 뭔 사고를 저질렀길래 그런걸까? 일명 슈퍼볼 하프타임쇼 대참사 작년 사망한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원작자 스티븐 힐렌버그를 기리는 뜻에서 팬들은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삽입곡 중 하나인 Sweet Victory를 슈퍼볼 하프타임에 연주하라는 청원이 제기됨 그러자 마룬 5는 공식 하프타임 쇼 티저에서 스펀지밥을등장시키며 준비하겠다는 예고 그리고 공연직전에 스폰지밥에 나오던 나팔소리까지 7초등장하면서 팬들의 기대를 끌어모았으나.... 갑자기 뜬금없이 트래비스 스콧이 Sicko Mode이 부른뒤 마룬 5가 자기 노래를 부르기 시작함 마룬5의 형편없는 라이브 공연 퀄리티는 덤 평가는 역대 최악으로 유명 언론사에서 끔찍한 악평을 받을정도 스폰지밥 팬덤들한테는 고인 능욕한 쓰레기라며 엄청난 비난을 받음 슈퍼볼 관객들은 이전에 열린 다른 가수들의 하프타임공연과 비교하며 까는중 결국 이걸로 미국에선 마룬 5 이미지는 엄청 추락함 스폰지밥 팬덤+원작자 힐렌버그+슈퍼볼 관객들을 한번에 모두 엿먹였이는 마룬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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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에 남편이 시계를 맞춰달라고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