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이었던 이수혁이 신임 주미대사로 가는 바람에
새롭게 국회에 진출한 정은혜

국회의원 선서 뒤에 국회의장 문희상에게 악수를 요청하면서 벌인 해프닝

"제게 허락한 시간 8개월 동안
하루를 1년처럼 많이 듣고 공감하고 행동하겠습니다."
새내기 국회의원 정은혜를 따스하게 맞아주는
'자유일국당' 중진 의원 나부랭이들
| 이 글은 6년 전 (2019/10/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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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이었던 이수혁이 신임 주미대사로 가는 바람에 새롭게 국회에 진출한 정은혜
국회의원 선서 뒤에 국회의장 문희상에게 악수를 요청하면서 벌인 해프닝
"제게 허락한 시간 8개월 동안 하루를 1년처럼 많이 듣고 공감하고 행동하겠습니다." 새내기 국회의원 정은혜를 따스하게 맞아주는 '자유일국당' 중진 의원 나부랭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