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전승 기념일 (1945년 5월 8일)
일본이 아직 핵을 맞기 전에 정신을 못차리고 있던 태평양 지역 전황과는 달리
유럽은 히틀러의 자살과 소련군의 베를린 진입으로 인해
1945년 5월 일찌감치
독일총통 되니츠가 항복을 선언하고
세계2차대전의 종전이 선언되었다.
(그래서 이 날을 VE Day, Victory in Europe-Day. 유럽 전승 기념일 이라고 한다.)
아래의 사진들은 1945년 5월 8일
독일의 항복과 영국국왕의 종전선언이 발표되던 날
기뻐하는 런던 시민들을 촬영한 사진들이다.
이종격투기 : 새뮤얼 애덤스

기쁨의 맥주통을 실은 트럭이 환호하는 군중이 운집한 피카딜리 광장을 지나고 있다.

기쁨에 겨워 분수에 뛰어든 젊은 남녀들

밤까지 축제 분위기를 이어가는 런던 시민들

런던의 의대생들 역시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종격투기 : 새뮤얼 애덤스

런던 이슬링턴

엄청난 인파가 모여든 피카딜리 서커스

함꼐 기뻐하는 호주와 영국의 군인들

사우스 런던 사람들은 집에를 못가고 있다.

기쁨에 동참하고 있는 두명의 꼬마 아가씨들 (무명의 미국인 사진작가가 찍은 사진)

함께 축하하는 이스트 엔드 사람들

수 만의 인파가 운집한 트라팔가 광장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났다는 소식을 듣고 기뻐하는 시민들
피카딜리 광장

축제의 날에 파티 용품이 빠질 수 없다.

영국 국왕의 종전선언 방송을 기다리는 시민들 사이에서 기쁨을 표현하는 캐나다 군인들

트럭이나 버스에 올라타며 기쁨을 표현하는 시민들
이 날 만큼은 '모르는 사람'이란 존재하지 않았다.

트라팔가 광장에서 영국 국왕의 종전선언 발표를 준비하는 사람들

종전 소식이 든 호외를 손에 들고 독일에서 돌아올 남편생각에 기뻐하는 부인

승리의 날에 빠질 수 없는 미군들과 영국 여군(ATS)들

런던의 다우닝 스트리트의 기뻐하는 여성들

독일의 항복 소식에 환호하는 시민들
피카딜리 서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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