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rats9495



미국 달라스 경찰이(지금은 해고된 상태)
일을 끝내고 남의 집에 들어가 그 집에 주인을 총으로 쏴죽임.
그 백인 경찰 말에 의하면 야간 쉬프트를 일하고 퇴근한 중에
너무 피곤해서 실수로 옆에 아파트에 들어갔고
그곳에서 전혀 모르는 흑인이 자신의 집에 있었다고
생각했고. 본인에게 그 흑인이 다가오길래
위협 을 느껴 총을 쏜것이라고 재판과정에서 해명(?)함.
그녀의 변호사는 그 아파트는 서로 생긴게 비슷해서 그녀가 실수로
그런것이 맞고 이 사건은 "실수"로 인한 비극이 일어난거라고 주장함.
재판과정에서 검사 측의 말에 의하면
그 경찰은 옆에 아파트를 자신의 아파트인줄 알고
실수로 들어갔다는 주장은 받아들일수 없는게
경찰은 옆의 아파트 4층에 갔음
원래 본인이 살던 아파트에는 3층에 살고 있었기 때문에
실수로 착각했다고 보기 힘듬
그리고 당시 " 본인의 집에" 있던 흑인은. 쇼파에서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가 경찰에게 총에 맞아서 죽었음. 즉 경찰 본인에게 다가 오고 있었다는
주장은 맞지 않음
그리고 그 경찰이 야간 일때문에 너무 피곤해서 실수로 본인이 사는 아파트를 착각했다고 주장 하는데 검사의 조사에 의하면
그 흑인을 죽이기 바로 전에 그녀가 동료 경찰과
야한 대화를( sexting - 야한 texting을 sexting이라 함)
문자로 장문으로 서로 주고 받은 기록을 그녀의 핸드폰에서
발견했음. 즉 당시 너무 피곤해서 다른 아파트에 들어갔다는
주장은 받아들이기 힘듬
암튼 재판중이고
아직 재판결과는 안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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