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이후 양군은 부모의 탄원으로 처벌을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고, 성인이 된 지금은 영업사원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해당 사건은 지난 2015년 방영된 MBC '경찰청 사람들 2015'에 소개된 것으로 최근 발생한 '8살 소녀 살해 사건'으로 재조명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