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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3213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19/11/05) 게시물이에요

고아가 된 조카를 제가 책임져야 하나요?....jpg | 인스티즈





고아가 된 조카를 제가 책임져야 하나요?....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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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 JUNE
와 상황이 너무너무 안타깝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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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불꼬불맛좋은라면
미혼에 부양가족 있는 20대 중반 여성이 책임지기 어려울거같아요... 아이가 몇살이냐에 따라서도 선택지가 달라질것 같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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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띵굴
아무리 조카라도 못키울듯요. 자기 자식도 키우다 보면 속에서 울분이 쏟아요.
근데 조카를 내가 자식같이 키운다는건 불가능할것 같아요.
키워도 거의 같이 법먹고 자고 이정도지 부모 역할은 못할것 같아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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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검뎅이
이건 진짜 함부로 뭐라 할 만한 내용이 아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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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
진짜 어려운 상황이네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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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u_
나이대랑 조카만 보면 딱 내 상황인데 물론 우리집은 어머니가 아직 경제력이있으시지만... 조카보다보니 내자식같아서 절대 고아원에 못보낼듯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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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ka
와 상황이 어케 저러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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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엥호엥엥
전 키울거같아요 전 혈육이 오빠밖에없는데 너이차 많이나서 친하지도않고 어색한데 그래도 아이가 불쌍해서.. 호적은 안올리더라도 돌봐줄거같아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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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이는  불펜이 딱이야
20대 중반.. 이면 최대 스물여섯인건데 조카 나이에 따라 결정할거같아요.. 저는 저도 어린데 조카가 사춘기 크게오면 못견딜거같아서 제 그릇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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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_901110
아 ㅠㅠㅠ 진짜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ㅠㅠㅠ 30대중반이면 몰라도 20대 중반이면 막막할것 같아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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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 만수르 푸라드 수툰
20대 중반이면 연애도 해야되고 일도 해야하는데 아이를 맡아 키우는게 쉬운 일이 아니죠... 사춘기도 겪을테고 학교 보내고 하면 돈도 돈이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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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마 하루카
전 제가 키우는게 아이한테 더 상처일거같아서... 돈도 없고 ... 못키울듯 사실 마음은 키우고 싶은데 그게 뭔가 더 정서적 학대를 줄수 있을거같음...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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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中逃影
현실적으로 20대 중반인데 본인 인생은 어캄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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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_걷는_갓세정  내 남자 이수혁 김재욱
저는 키울거 같아요 어차피 혈육이니까 제가 키울거 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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希님  Déjà-Boo
진짜 막막하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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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SKY  하늘위에 새로운세상 서울스카이
상담 받는게.... 나을 것 같아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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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대현해
전 그래도 키워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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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 위스탈리아  클라리네스 제2왕자
후기보니까 조카 데리고 살기로 하셨대요 14살이라 손이 많이 가지는 않고 성인 되면 언니부부 보험금 나온거 손에들려서 집이라도 한채 마련해주고 독립시킬거라 하더라고요 조카가 속썩일 나이도 성격도 아니고 판에 올린것도 상황이 답답하고 주변에서도 의견이 많이 갈려서라고 합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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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에서쓰다
전 이미 아이엄마라서... 고민없이 제 아이랑 같이 키웠겠지만.. 미혼이라면 정말 어떤 결정을 해도 힘드시겠어요.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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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와이프
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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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4  6월에 나온대요
저는 언니를 잃은거지만 아이는 부모님을 하루아침에 잃었죠 남은 사람들끼리 서로 보듬고 살아야죠 저라면 아득바득 키울 거 같네요 힘들때야 후회도 하고 미워지기도 하겠지만 시설에 맡긴 것보다 더 후회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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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이애용
아득바득이라는 말이 참 슬프지만 저도 이렇게 생각하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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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하늘에너구리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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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두
진짜 쉽게 뭐라고 못하겠는게 아무리 딱해도 돌봐주면 힘든 부분 스트레스 받는부분 있더라구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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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다주
솔직히 저상황이라면 키우고싶어도 거의불가능일거같네요...
경제력도 안되고 병간호면 그거만으로도 힘들고 시간 없고 돈도 못모을텐데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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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아롱  LOVE ME
저라면 따로살되 신경을 많이 써줄거같아요. 조카도 갑자기 같이사는게 편하지도 않을것같구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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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조승연  조며들었다
사촌조카라면 몰라도 저나 남편 친조카면 전 제가 키울 것 같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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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본즈
조카나 언니와 평소 어떤관계였는진 모르겠지만.. 저라면 저런글안올리고 그냥제가키울텐데...
평소 가까운사이가아니었나보네요 아무리 자기인생이 있다지만
조카면 자식이나 다름없더라구요저는..ㅋㅋㅋㅋ고아원에 보낸다는게 상상이안가네요조카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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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픔은 우리를 어쩌지 못하리
저라면 진심으로 키울 것 같아요, 그런데 조금이라도 아닌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든다면 차라리 시설로 가는게 서로를 위해서 좋을 것 같네요...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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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니
저라면 부양할 능력이 아직은 부족하다 생각돼서 일단은 시설에 보낸 뒤 자주 찾고 나중에 상황 좀 나아지면 데려올 것 같아요...안타깝...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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굔수
울 엄마 아빠가 사촌언니 10년 키웠는데 키워봤자더라고요 ㅋㅋ 저라면 안키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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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쿠리상  코히나가 잘자랐으면
뭔가 레진코믹스에 있는 웹툰중에 친하게 지내자 랑 비슷한 상황인 갓 같아요 ㅠㅠㅠㅠ
뭔가 갓난아이라면 좀 더 좋은 가정을 만나길 바랄것 같고 초등생이상이라면 같이 살것 같아요.
너무 어린아이라면 차라리 나보다 좋은 가정을 만나서 자랐으면 하고 개인적으로 돌볼 시간을 내기도 힘드니까요 ㅠ
하지만 초등학생이상이라면 일단은 어리긴 해도
근무중에 어쩔 수없이 혼자 두게되더라도 갓난아기나 영 어린 아기보다는 안심이고
뭔가 그동안 봐왔기때문이라도 눈에 밟힐 것 같아요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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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델왈드
진짜 안타깝네요ㅠㅠㅠ.. 저였으면 키웠을 것 같아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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젼젼극
안 맡고 싶겠지만... 반대의 경우... 그니까 내가 조카고 아들딸 하나 없는 친척분이 늙어서 부양 받을 시기가 오면 부양자가 조카가 된답니다... 안 맡고 싶다고 해서 안되는 게 아닐 거예요 아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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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협.
고아원은 좀.......어렵다 진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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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순
못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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