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격자가 발견했을땐 해질무렵인데 얼마전에 죽은것같은 상태였다고 합니다
입을 열지 못하게 목걸이로 아주 세게 조이고 묶여있었고, 피부는 아스팔트에 갈려 뼈가드러나고 화상이 심해 피부가 검게 탔습니다
배 전체와 등의 피부가 갈리다 못해 뼈가 보이고 발등의 살은 너덜거립니다
현장 경찰조차 잔인하다는 말을 내뱉을 정도입니다...
개가 아파 신음소리를 낼까 입을 조인걸로 추정합니다
이 개는 이제 고작 3-4년 산 개라고 합니다
오래살았다 해봐야 2016년 경 태어난 개입니다..
입을 먼저 묶었는지, 학대후 묶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100미터 이상을 아스팔트 도로에 끌려갔습니다
목격자가 아직 없다합니다
단 한명의 목격자라도 찾기 위해 많은 관심과 공유 부탁드릴게요
동물학대과 살해는 시작은 동물이여도 사람으로 번질 가능성이 큽니다
비단 남의 일이라지만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발견자 영상은 아래 링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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