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뭘해도 다큐인 내가 예능신과 한팀이라서 몹시 행복해. 난 행운아 🎈 #예능신#이효리#횰리더 짱 A post shared by 옥주현 (@o._.julia) on Nov 6, 2019 at 1:55am PST캠핑클럽 보다가 빵터졌다고 이효리 한테 예능 배우고싶다고 영상편지 보냄ㅋㅋㅋㅋ이효리 : 난 타고난 거라 가르쳐 줄 수가 없네. 다음 생에 도전해보라고 전해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