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릴레이 갈릴레오
이탈리아의 천문학자, 물리학자, 수학자로 진자의 등시성 및 관성 법칙을 발견했다.
또한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에 대한 지지 등의 업적을 남기기도 했다.
그의 관련된 유명한 일화로는 법정을 나서면서 '그래도 지구는 돈다'고 외친 것이 있다.
1613년 그는 프톨레마이오스의 학설(천동설)을 부정하고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을 지지하는 편지를 출판하였다가 교회와 아리스토텔레스 추종자들의 공격을 받았다.
결국 갈릴레이는 종교재판에 회부돼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결국 자신의 의지를 꺾고 천동설을 지지했다.
하지만 이후 법정을 나서는 순간 "그래도 지구는 돈다"라는 발언을 했다고 알려졌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르네상스 시대의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천재적 미술가, 과학자, 기술자, 사상가로 15세기 르네상스 미술은 그에 의해 완성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조각, 건축, 토목, 수학, 과학,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의 재능을 가지기도 했다.
그는 원근법과 자연에의 과학적인 접근, 인간 신체의 해부학적 구조, 이에 따른 수학적 비율 등을 완성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데 '최후의 만찬', '모나리자', '동굴의 성모', '동방박사의 예배'의 작품을 보면 이 같은 점을 확인할 수 있다.

뉴턴
영국의 물리학자, 천문학자, 수학자, 근대 이론과학의 선구자로 불린다.
수학에서는 미적분법을 창시하고, 물리학에서는 뉴턴역학의 체계를 확립했다.
뉴턴의 최대 업적은 물론 역학(力學)에 있는데 지구의 중력이 달의 궤도에까지 미친다고 생각하여 이것과 행성(行星)의 운동(이것을 지배하는 케플러 법칙)과의 관련을 고찰해 결국 만유인력의 법칙을 확립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독일계 미국인 1879 ~ 1955 )
상대성 이론을 발표한 원자력의 아버지이며 천재의 대명사이기도 하다.
공간과 시간에 대한 그의 새로운 정의는 세상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그의 물리학적 쾌거가 핵폭탄을 만드는데 기여를 했지만 후에서는
반핵운동을 앞장서기도 하였다.
또한 그가 쓴 세 편의 논문은 아이작 뉴턴으로 대표되던 근대의 물리학을 뒤엎으면서
천지개벽을 일으켰고, 그 각 논문은 현재물리학의 주요 테마인 양자 역학, 상대성 이론, 통계역학의 시초가 된다.

니콜라 테슬라
(세르비아계 미국인 1856 ~ 1943)
테슬라는 에디슨의 라이벌이라고도 불리며 에디슨에게 워낙 통수를 많이 맞았다.
발명의 천재, 전기의 천재, 전기의 마술사, 교류의 아버지, 뉴욕의 마술사.
이 모든 것은 그를 대신 부르는 별명이다.
발명가로서 에디슨만큼 대중적으로 유명하진 않지만, 적어도 공학도 사이에서 테슬라는 가히 천재로 여겨진다.
그는 전기공학자로 미국의 에디슨 회사에서 수년간 발전기와 전동기를 연구하였으며, 테슬라 연구소를 설립해 최초의 교류유도전동기와 테슬라 변압기를 등을 발명했다.
머리도 좋고 말도 잘 하고 8개국어를 하는 언어의 천재에다
자기장의 단위로 테슬라[T]를 사용한다.

가우스
가우스의 업적은 너무나도 많아서 하나하나 다 나열하다가는 끝이 없으나, 아마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은 대수학의 기본정리의 증명일 것이다. 사실 최초로 증명했다고 하기에는 논란이 조금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네이버캐스트-대수학의 기본 정리 를 참고하자. 상술한 수열의 합 공식도 어릴 때 만들어냈으며, 정 17각형이 작도 가능하다는 사실을 19세의 나이에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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