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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엄청 먹고있는 연대 대나무숲 글
377
6년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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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422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6년 전 (2019/11/12)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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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99.99999% 다 글쓴이 극딜ㅋㅋㅋ
9
80
9
1
2
김냄새
연대를 다니면 뭐해요...
6년 전
아이유 모던타임즈
미스터 채플린~
2222
6년 전
나바아아
333
6년 전
내 마음 호시기해
44..으휴
6년 전
익인20051106
슈주찐덕후
근데 저도 수급자는 아니지만 학비며 생활비 벌어 학교 졸업한 입장에서 아예 없는 말도 아닌것 같아요.. 알바 과외 전전하면서 주말, 방학 안가리고 학교 나가서 공부했는데 진짜 고등학교보다 힘들더라고요
6년 전
개굴개굴개굴
댓글 읽다보니 궁금한 게 있는데...수급자가 서류 이혼이나, 탈세 등으로 가능한가요..? 대체 탈세를 얼마나 하면 수급자가 되는 거죠..?
6년 전
삐몽
자영업자는 소득신고를 본인이 하는데 소수의 나쁜 자영업자분들이 소득을 더 적게 신고해서 수급자가 되는경우도 있대오
6년 전
쮸쯎뺩뺘ㅃ
서류이혼으로 엄마쪽 호적에 올라가서 아빠는 일을 계속 하고 계시지만(심지어 꽤 고소득이세요) 엄마가 일을 안해버리니 0분위뜨는 경우가 제 주변에 있어요...
6년 전
'v'
LGBTQ🌈
22 제 주변에도 있었어요
6년 전
소우주_
전정국
333 제 주변에도 있어요.
6년 전
고기천사
444 제 주변에도 있습니다..
6년 전
마라탕처도리
555 제 전남친이 그렇게 하더라구요. 아버지 연봉 10억이고 본인은 좋은 차도 끌고 다니는데 전액장학... 굳이 장학금 대출은 이자가 적으니 대출까지 해서 놀고 먹고.. 아버지가 어차피 나중에 갚아주겠지 라는 마인드.. 어이가 없네요..
5년 전
X$Y_
66666
5년 전
부비부
77
5년 전
지송
대학 4년 장학금 받았지만 다시 태어나라면 수급 못 받는 집으로 갈게요~ 원글 쓰신분 꼭 수급받을 수 있는 가정에서 태어나세요^^!
6년 전
백 켠
Fearless
그리고 수급자 하니까 생각났는데 대학 가면 의외로 힘든 사람들이 국장 못 받는 경우 과반수가 넘습니다 제발..탈세 좀 하지 마세요..수급자여서 학비 지원 받는 애들 중에서 벤츠 뽑고 명품 사고 집 잘 사는 경우 꽤 봤는데 이런 거 어떻게 조치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정작 필요한
사람들이 못 받는 경우가 너무 많은 거 같아요.
5년 전
뢀로
ㅇㄱㄹㅇ..
6년 전
molba2sikiya
인정입니다. 아빠가 사장에 본인 핸드폰 매번 바꾸고 버즈 썼다가 맘에 안 들면 에어팟 사고 자동차도 있고 최근에 지어진 아파트에 들어갔더라고요 근데 50만원? 내고 대학교 다녔어요 그 언니 잘 사나 모르겠네요 자랑처럼 얘기하고 다녔어요
5년 전
ITZY 유나
저는 저 글쓴이 마음 이해가요. 우리집도 너무 가난한데 기초수급자 기준보다는 조금 더 잘사는 수준이라 혜택은 못받고...다른사람을 비난하는건 안되는 거지만 제 상황 자체가 너무 한탄스러워요
6년 전
자우림_김윤아
생각이 넘짧...
6년 전
누우
이제 가난도 뺏어가려고 하네
6년 전
초록나무숲
제가 하고 싶은 말이었어요
6년 전
배구공
몰텐 vs 미카사
어휴
6년 전
공주져니
세상을 다 주고싶어
생각이 어리네요
6년 전
Youyout
그런데 글쓴이의 본문에서 친구가 매끼니 1만원이상의 식사를 한다는 걸 보면 지원 받는 학생이 장학금으로 많은 것을 누리고 살아서 그렇게 느낀게 아닐까요?ㅠㅠ 밝혀지지 않은 부분에 억울함을 토로한 이유가 있을 것 같아 마냥 욕을 할 수는 없을 거 같아요
6년 전
Lyrant
222 글쓴이가 싸잡아서 매도하거나 저 사람을 덮어놓고 욕하려고 한 건 아닌 거 같고 글쓴이 본인 감정을 토로한 이유가 짐작은 가요ㅠㅠ 옆에서 본 하나의 케이스로 본인을 불행하게 만든 안타까운 사연...
5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Lyrant
전 문제라고 안 했어용ㅋㅋ저한테 편견 있다고 적은 거 같은 뉘앙스로 느껴지는데 저는 그런 얘기 안 했어욬ㅋㅋ뭔가 기분 나쁘네요ㅋ
5년 전
MAMAMOO 휘인
한끼에 만원 넘는 밥에 자취방 지원에 그거 제외한 생활비가 150이라고요...? 제 주변 대학생들의 생활비의 3배인데.. 생활비가 많다고는 생각이 들어요..
6년 전
ㄱㅇㅍ
가난이 벼슬이라니 ㅋㅋㅋ 진짜 자기밖에 모르네 한번 겪어보고 이야기하세요
6년 전
아기 상어
뚜루루뚜루
저 글쓴이가 기초수급자 친구만큼 어렵게 살았는데 간발의 차로 수급자가 못 된 거라면 이해가 가네요...
6년 전
수니언니
@wowwh제꺼라죠
글 무관인데 전 오히려 재산 숨겨서 2, 3분위 받고 당당하게 장학금 받는 분들이 더 부럽던데요 철판최고
6년 전
또다른 진심
웃기지 마라~ 제발 좀 가라
네 저도 부럽더라구여. 1분위인데 근로장학생 신청했었는데 떨어져 갖고 주말 알바 찾고 있다가 친하기 싫은 남자애가 자기네집 재산 숨기고 근로장학생 되고 당당하게 장학금 받았다고 저한테 자랑하더라구요......
6년 전
보이위드러브
진짜 저 글쓴이 생각 참 짧다
6년 전
와니노밀양
트와이스 세븐틴
복지는 후퇴할 수 없습니다. 스스로의 연민에 빠지지 말길 제발...
6년 전
GLaDOS
저분이 어떤 상황에 처해있든 이해 못하겠는데요. 저도 따지자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인데 적어도 혜택 못받는거에 대한 원망을 더 가난한 사람한테 돌리진 않습니다.
6년 전
대충 살자
은박지로 팩하는 슈가처럼
두번째 문장까지만 읽고 읽을 가치가 없는 글이라는 걸 깨달았다
6년 전
한겨울
ㅋㅋㅋ... 기초수급생활자 해봐요 벼슬인지 진짜 어이가 없네 초등학교 다닐 때부터 기초수급 받으면서 자랐는데 이런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반응을 해야할지 모르겠네 ㅋㅋㅋㅋ 하
6년 전
한겨울
아 진짜 갑자기 눈물나려고 하네 기초수급복지라 해도 그거 받아도 부족해요 제가 꿈을 쫓아서 미대온게 잘못일지는 몰라도 등록금 이외에 다른 교과 값이나 재료값 벌어재낀다고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시나요? 제 한탄일수도 있는데 초등학교 땐 준비물 사기도 힘들었고 부모님한테 먹고 싶은거 갖고 싶은거 말할 수도 없었어요 물론 대학교에서 국장받는거 어느정도 사는 집이 받는거 본적 있어요 근데 이 글은 저 같은 진짜 가난을 껶어본, 겪고 있는 사람들이 보시면 진짜 짜증나는 글이네요
6년 전
한겨울
기초수급기준도 되게 까다로워서 한번은 2년 동안 기초수급기준에서 떨어져 국가 지원 못받을 때가 있었어요 정말 차라리 죽는게 낫겠다 싶을 정도 였어요. 만약 글쓴이분이 기초수급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분이라면 가난이 벼슬이란 얘기는 하지말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6년 전
Michael_Jackson
꿈과 희망
저는 글쓴이분 어느정도 이해가 돼요.. 물론 가난이 벼슬이라는 말은 하면 안되지만 주변에 돈 많고 집 잘 살고 아낌 없이 지원해줄 수 있는 집안이 사실 탈세해서 장학금이며 생활비며 받는 걸 꽤나 봤고 그걸 자랑하는 것고 수없이 들었어요 애매한 수준이 한탄스러울 때가 많아요
6년 전
日中逃影
말씀그대로 가난해서 기초수급자인 분들이 욕먹을 이유는 없는데요ㅠㅠㅜㅜ전 선생님 마음이해하지만 저 글쓴이 마음은 이해가 안가는 상황입니다ㅜㅜ
6년 전
pinwheel
우지탄신일
무슨 말을 하고 싶었던건지는 알겠지만....ㅠㅠ
6년 전
성욕은참아도김보성욕은못참아
가난이벼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난때문에 꿈 다 접고 알바 밤낮으로 뛰어서 몸 망가져 가는 거 느껴지는데도 선택의 여지가 없는데ㅋㅋㅋㅋㅋ 벼슬 무게 한번 무겁네요
6년 전
급조
가난이 벼슬이란 말은 너무 갔고 ㅋㅋ
상황은 이해돼요 복지 사각지대란 말이 괜히 있는 거 아니잖아요 저 글 쓴 사람이 금수저도 아니고 저 사람만 죽어라 비난하는 거...
그냥 웃기네요 힘들게 사는 사람끼리 배가 불렀네 어쩌네 하는 거
6년 전
ARDO
임현식
2
6년 전
엑소주
가난이 벼슬이란 말은 좀 그렇고 약간 애매한 정도의 집안 사정이라면 수급자들이 받는 혜택도 부러울 수 있다는 생각은 들어요 수급자의 기준에는 못미치지만 여유는 없는 사람들도 많지 않나요
6년 전
티샵
22222
6년 전
리시안셔스
33
5년 전
제대야학연해
근데 아무리 봐도 가난이 벼슬이다라는 말은 글쓴이가 잘못 말한듯 합니다 그거 말고는 복지 사각지대 사람이면 물론 그게 좋아 보이고 부러울수 있지만 좀.. 첫줄로 욕먹을 이유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기초수급자로 안 살아 봐서 그래요 글쓴이분 참.. 1년만 살아보라고 하고싶네요
6년 전
MATE
어려운 환경에 있는 친구들의 삶을 살아보고 이런 소리 하셔야 할듯..
6년 전
휘쓸
가난이 벼슬? 당장 가져가세요~ 꽁으로 드릴께~
6년 전
민소쿠소쿠
애매하게 못사는것 보다는 아예 기초수급인게 대학생활에서는 제일 낫죠
6년 전
Ryujehong_Sexy
우물 안 개구리. 자기가 보는 세상이 전부인 사람이네요
6년 전
똥브리
브리는 병찬이네 고양이
저 사람들이 몇십년동안 기초수급자로 살아가며 축적했을 고생은 싸그리 무시하고, 짧디 짧은 대학생활에서 받는 작은 혜택에 저 난리를..ㅋㅋ 진짜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시길
6년 전
가시연꽃
본인이 그 환경에서 안 살아봐서 모르나본데.. 철 좀 들었으면
6년 전
코구멍
복지의 사각지대에 처해있더라도 자신보다 약자인 사람한테 화풀이하는게 더 이해가 안가네여
6년 전
퍼플코튼캔디
그러니까 고등학교 때 배워야 하는 건 쓸데 없는 문법 이런 게 아니라
경제 같은거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배워야 하는 거임
6년 전
횡민현
잣대를 잘못 들이미네....기초수급자들한테 억울하다고 느낄 게 아니라...따른 곳에 중점을 둬야지....우리집도 애매한 형편이라 등록금 지원도 못받아서 이해를 못하는 건 아닌데 저걸 왜 기초수급자 탓을 하냐 이 말이죠
6년 전
두두둠칫
ㅋㅋㅋㅋㅋㅋㅋ저렇게 모자란사람이 어떻게 대학을갔을까요?
6년 전
3성 6부
??지금 저 글쓴이는 첫문장 부터 가난이 벼슬이냐면서 국가에서 지원받는 소득분위 낮은 사람들에게 분노하는 글 아닌가요?ㅠ대체 탈세 해서 장학금 받는 사람들 얘기는 왜 나오는건지ㅜㅠ 그런 사람들에게 분노한거라면 애초에 탈세해서 장학금 얻는 사람들이라고 명시해놓지 않았을까요ㅠㅜㅠ일단 탈세해서 9,10분위인 사람들이 장학금을 받았다는 거는 그 사람들이 원체 가난하지 않은 사람들을 말하는건데ㅠ
6년 전
에이스 찬
가난한게 벼슬??ㅋㅋㅋ 진짜 한심하다 그깟장학금 얼마나 받는다고
6년 전
낭만이어딨나요
못된 사람...
6년 전
1TEAM 제현
첫문장부터 .. 진짜.. 댓 사이다네여
6년 전
기승전류준열
1986.09.25
그들이 누리면서 사나요. 도움을 받는 다는 것 자체가 이미 그들이 힘든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해주는데요. 도움은 아무나 받나요. 탈세와 허점을 이용하는 일부 사람들의 문제지. 도움을 받아도 그들은 힘든 삶을 살텐데요.
6년 전
서쟈기
950209
저는 5살 때 배가 너무 고파서 아빠 알바갔을 때 밤에 혼자 몰래 나와서 슈퍼마켓 껌이라도 훔쳐야하나 생각하고 슈퍼마켓 앞에서 서성거리고 차마 도둑질은 못하겠어서 가만히 서있으면 이런 제 사정을 알던 슈퍼아주머니가 가끔씩 젤리 주셨던게 기억나네요.. 근데 아주머니가 젤리를 주셔도 5살 나이에 포장지 뜯는 법을 몰라서 아빠가 오는 다음날 아침까지 기다려야했었던 제 삶을 살아보십시오... 정말 저런 말 못하실겁니다.. 결국 아버지도 더이상 저 못키우겠다고 도망가셨는데.정 정말 원하시면 저의 어린시절 그 쪽 어린시절이랑 바꾸고싶네요.. 저는 그 어떤 것보다도 어린시절만큼은 행복한 가정 추억을 가지고싶네요
6년 전
AlphaDict
Planetarium
어려운사람들한테 저런식으로 말하는건 잘못된거지만 저분이 기초생 대상자는 아닌데 저분도 애매하게 가난한 형편이라 받을수 있는 혜택은 하나도 없고 생활은 어렵고 그래서 저러시는거같은데
6년 전
전기
푸두 잘 들어가
애꿎은 사람들한테 화살을 왜 돌리는지
6년 전
Rocket Punch 윤경
뭐라는거야 공부는 꽁으로 했나
6년 전
울루루각궁
다른 전형도 아니고 수급자를 부러워 하는건 진짜 생각 없는것 같아요 수급자 삶 살아봤으면 절대 못할 소리 내 집 내 차 그런것들 없는 삶이 얼마나 힘든줄 아나요
6년 전
느낌표 수혈하듯 톡톡
고마워, 빛나줘서
저 사람이 금수저가 아니고 애매한 중산층이면 그럴수도..
6년 전
류제홍과 김인재
새봄추'^'b
어머니 혼자 160월급으로 아들 딸 키우는데도 너무 힘들었고 성인돼서 서로 잘 버텼다면서 울었습니다 당연히 집이든 차든 재산 하나 없던 그때 저희집은 한부모, 차상위에 탈락했었습니다. 저희도 그렇게 힘들고 구질구질하지만 악착같이 버티고 죽을 맛이었는데 기초수급자들은 오죽할까요. 그렇게 장학금 받는거 고작 4년이에요. 정말 당장 내일 먹을게 없어가지고 공부가 안될정도로 걱정되고 그런적도 없으시면서 그 4년가지고 배아파하시는게 이해가 안되고 생각이 너무 짧으시네요. 저는 고작 4년의 장학금과 제 청소년시기처럼 가난한 삶을 바꾸고 싶지 않아요.
6년 전
한승우(26)
너 정말 승우하다
원래 대학도 못 올뻔했는데 겨우 하고 싶은 거 하게 해달라고 보내달라는 거 없는 돈 파내서 보내주셔서 국장으로라도 학비 좀 깍아서 겨우 다니고 있는데 악용한 사람을 탓해야지 가난한 사람을 탓하는 게 너무 싫네요.
6년 전
Real My
넌 나의 사랑
저는 글쓴이 입장이 백번 이해가 가는데요.
가난도 애매한 가난이면 지원받지 못하는게 현실..
여기 많은 댓글에도 언급되어 있지만 저걸 악이용 해서
정작 지원 받아야 할 사람이 받지 못하고
이도저도 아닌 현실에서 구제받지 못하는 사람이 태반이에요. 저 글쓴이 분은 지원 받고있는 기초수급자를 탓하고 있는 것이 아닌, 정말 가난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한 시스템을 악이용하는 사람들의 이기심과 지속적인 애매한 가난 속에서 구제받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하려던 것이 아닐까요.
6년 전
내 죽음이 내 삶보다 가치있길
주지훈 세븐틴
물론 글쓴 분도 애매한 상태라 저렇게 생각하신 것 같은데, 그렇다고 수급자를 저렇게 매도하는 건 매우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사각지대는 개선 되어야 할 문제지만 그게 수급자의 잘못은 아니잖아요. 수급자는 최소한의 보장을 받고 있는 것 뿐입니다.
6년 전
좋아
충분히 아름다워
지금 당신이 누리고 있는 모든 것들이 친구분에게는 이태까지 단 하나도 있지 않아서 본인이 스스로 노력하여 거기까지 올라간 겁니다. 그쪽 분은 본인이 스스로 노력해서 성적장학금을 딸 생각 안하셨나봐요ㅎㅎ
6년 전
해끝 30분
•^~^•
고작 저런 이유로 수급자를 부러워한다고요..? 지금 본인이 누리고 있던 것들 절반 이상이 당연히 따라오는 게 아님을 좀 깨달으셨으면 합니다.
6년 전
日中逃影
애매한 복지로 왜 죄없는 사람한테 뭐라해요... 부자인 사람들한텐 말 못하겠고 괜히 하면 자격지심일거같고 그래요...? 굉장히... 잘못된 생각을 가졌네요..
6년 전
콘도령
글쓴이가 이정도로 까이는건 마음이 좀 아프다... 내가 읽었을땐 글쓴이는 중산층 부모 밑에서 자란 평범한 사람 보다는 밑에 계층에 있는 앤거 같은데. 기초 수급 대상자보단 위지만 중산층이란 계층보다는 밑인... 그런 기초수급자보다는 살만하지만 평범의 수준보다는 밑이라고 느끼는. 국가에서 제공하는 지원금이 미치지 못하지만 그러기엔 힘든 그런 애매한 계층이 실제로 사회에 존재한다고 작년 쯤에 유행했던 논란처럼...물론 워딩이 잘못된 구석이 많고 한국의 지식인으로 대표된단 연대 학생의 생각이 이렇단게 충격적이긴 하다만 요즘 청춘들이 워낙 살기 힘드니까...난 그냥 저런 생각을 하도록 몰고간 사회가 안타깝고 글쓴이도 짠하고 그런데....
6년 전
뽀호오오오오로옹
무슨 심정으로 저 글을 썼는지는 알것같아서 참 속상하다 .. 하지만 그 원망의 화살이 자신보다 가난한 사람에게로 돌아가면 안될일이지..
6년 전
남우현(30)
생각이 없나.......
6년 전
김믽규
글쓴이의 미음이 아예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니네요... 대상이 잘못되었을 뿐이지 억울한 마음이 들고 속상해지는 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차상위계층 친구가 부러울때가 있으니까요. 친구가 "이번학기 등록금은 내가 내기로 했어"라고 했을때 굉징히 놀랐는데 알고보니 그게 오천원이었을 때... 정말 현타 오더라구요. 저희집은 평균보다 못 사는 편이지만 나보다 더 잘사는 집보다 낮은 분위가 떠서 등록금 전액을 지원 없이 내야 했거든요. 국장도 누구코에 붙일 것도 없을 만큼 나오고... 글쓴이분이 저희집보다 더 억울한 상황에 다른 사람들의 혜택을 많이 보았다면 속상했을 거 같아요. 화를 내는 대상만 잘 잡았다면 아마 댓글은 공감과 안타까움을 표현하는 댓글이 대부분이었을 듯 합니다
6년 전
시옷입
´^`
가난한 사람들은 뭐 취업도 하지말라는 건가요????? 어이없어서 다 읽지도 않고 내려버렸네요
6년 전
이재한 형사
시그널 2 엄버
아니 애매하게 돈 없어서 혜택 못 받아서 짜증나는건 알겠는데 그걸 왜 진짜 가난해서 혜택받는 사람한테로 화살을 돌림? 진짜 부자들한테는 아무말도 못하면서 ㅋㅋㅋ
6년 전
5월의 빛, 백현
봄의 연가.
화살의 방향 오류...
6년 전
kiki0range
그게 부러우면 전재산기부하고 혜택받으면되겠네요
6년 전
bh0506
연대다니면 뭐하냐 어이고
5년 전
된장님 원장찌개 드세요
하다하다 가난마저...ㅋㅋㄲㅋㄱㅋㅋ
5년 전
우헹
저런애도 연대를 다니네
5년 전
WM샤이니방탄빅스
울림레드벨벳청하선미아이유브아걸
다른경우이긴한데 주위에 저런사람이 있는데요.
거의 24시간 괴롭힐듯 저러네요.
피해의식 심한사람은 누구하나 딱 저렇게 꽂히면 본인 눈앞에서 사라질때까지 괴롭혀요
5년 전
아이린애들러
The Woman
진짜 머리를 공부에만 투자했구나
5년 전
이쨔니 ㅜㅠ
저도 어느정도 동의해요 집이 넉넉하지 않아서 등록금에 집세 내려고 수업듣고 알바하고 항상 병행해왔는데 진짜 힘들어요 ㅠㅠ 장학금 받고 다니는데 알바안하는 애들 보면 부러워요
5년 전
케잌먹고싶당
가난이 어떻게 벼슬이죠? 아무도 가난을 올려다보지 않잖아요
5년 전
똘롤로
8을핥자 핥핥할ㅌ
저도 애매하게 살아서 돈 쓰는 것 아깝고 학비 내고 대학원가긴 부담스럽습니다. 하지만 재산을 바꾸라면 바꿀 생각도 없을 텐데요...
5년 전
shdhdx
수급 가정 부러우면 우리 집이랑 재산 바꾸든가... 딱 본인만 생각할 줄 아는 저런 이기적인 사고 방식 진짜 무식해보여요
5년 전
몰라나도
가난이 벼슬이 됐다는 생각 자체가 어떻게 가능한건지 참..... 저렇게 공감능력이 없는데 공부만 잘하면 뭐하나요....
5년 전
에메랄드 빛 물결
힘을 주어 잡고있던
공감능력은 지능순이라더니 그건 또 아닌가보네요
5년 전
호석이는 왜 이름도 호석일까
Just Dance
진짜 우물 안 개구리 같네요
5년 전
아나톨
귀찮다
화살을 이상한데다 돌리는 경향이 있네
5년 전
아나톨
귀찮다
저 친구가 진짜 기초생활대상자면 저렇게 혜택받는게 다가 아닐텐데 좀....생각이 짧네요
5년 전
dbgusllll
어릴때부터 기초수급자로 살았는데 초중고때 선생님이 급식비 미납됐다고 미납통지서 나눠줄때마다 얼마나부끄럽던지... 친구들이 맨날 미납되냐 라고 놀렸고...돈없어서 졸업앨범도 못받았네요 저는 고등학교 대학교 앨범이없어요...
5년 전
바보가 정국이야?
인간아.....
창피한 줄 좀 알지 뭐 자랑이라고 다.다.하면서 뻘소리하고 있냐구요.,
5년 전
gogosangmin
가난해서 혜택 받고 사는게 억울하고 부러웠을지 몰라도 가난은 절대 벼슬 아닌데... 가난해서 힘든게 더 많아요ㅠㅠ 막상 저 정도로 지원 받지 못하고 사는 사람이 더 많을듯요
5년 전
starrrr
진짜 공부만 잘하는 사람인가 보네요 ㅋㅋㅋㅋ...
5년 전
내꺼일수밖에없수지
근데 기초 수급자 기준이 참 애매모호 하지 않나요 뭐 다자녀 가구라도 부모님 중 한분이 공무원이시면 혜택 못받고... 월 300-400으로 다섯 여섯명이 먹고 살아야하는 경우 근데 그렇다고 기초 수급자는 해당 안되는 경우 저런생각 들 수 있을 것 같아요
5년 전
내꺼일수밖에없수지
물론 글쓰니 워딩이 잘못된 부분도 있다 생각합니다
5년 전
말랑쪼꼬이동혁
본인이 애매하게 살고 있든 뭐든 가난이 벼슬이라며 기초수급자가 국가의 수혜를 받아서 꿀 빠는 듯 표현한 저 글은 좀 아니죠 ㅋㅋ 저 글만 본다면 충분히 비난받을만 하네요
5년 전
뚜링
♥
진짜 겉으로 보이는모습만 생각해서 그런듯요ㅠㅠ
5년 전
한잔만요
부러우면 기초수급자 되면 되지 왜 엉뚱한 사람을 부러워해요? 공평이라는 단어가 저기서 나올 말인지?
5년 전
회계사가꿈입니다
🎀
본인은 평생 부유할줄 아나?
나무에서 떨어지는날 유난히 아픔을 많이 느끼시겠네
5년 전
김 수현
볼링왕
그 인생을 살아보셨나요? 사회적 약자 계층이 아주 잠깐 동안 누리는 혜택이 그리 아니꼬우신가요. 열등감은 원동력이 되기도 하지만, 그런 편협한 생각으로 인해 주변에게 피해되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누구나 다 힘들잖아요. 내가 보지 못한 이면에는 좀 더 많은 것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조금은 알았으면 좋겠네요.
5년 전
오구귀여워
부러우면 기초수급자로 살면 되겟네여 ㅋ
5년 전
방탄소년단 정국°
꿈은 사막의 푸른 신기루
본문과 별개로 꼼수 써서 기초수급자 혜택 받아 챙기는 사람들 좀 잡았으면 좋겠어요. 진짜 필요한 사람들에게 가야 할 세금이 그런 인간들한테 가는 거 너무 화나요.
5년 전
햄찌슥찌
어깨빌려줄래
본인이 느끼는 불합리함이 있다면 해결가능한 방향으로 분출을 해야죠... 왜 보다 못한 사람에게 화살을 돌려요..ㅋㅋ
5년 전
빛나는 SHINee
그럼 수급자로 사시든가... 바꾸자고 하면 싫다고 할거면서
5년 전
지미니5959
본인이 가난해지면 절대 할 수 없는 말들
5년 전
추운겨울끝을지나
다시 봄날이 올 때 까지
어중간하게 사는 정도로 대학생활을 보냈어서 무슨 말이 하고싶은지는 알겠어요. 겨우 6천짜리 전세 살면서도 소득분위는 8분위씩 나오니까 국장은 못받고 남들처럼 대학생활 하려면 뼈빠지게 알바하며 학교 공부에 실습에 매달려야 했으니까요. 취직하고 나서도 많지는 않은 월급인데 청년지원 이런건 하나도 못받고 세금은 엄청나게 떼가버리니 현타 올 때가 있긴 합니다. 근데 저건 분노의 방향이 잘못됐죠. 본인이 본 그 사례가 그 부모님의 생활 전부를 포기하고 자녀에게 들이부어줬기에 가능했던건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들어했을지 제3자는 알 수가 없는건데 말이죠
5년 전
っっ
글쓴이 이해 감
중간에 끼면 가진건 없는데 받는 것도 없어요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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