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서 정은지 씨는 고등학교 3학년이었던 친동생을 포함해 전국에 있는 수험생들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내 동생 민기도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다. 어제 수능을 봤는데 내가 다 후련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 동생을 포함해 전국에 있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분들이 마음 고생 많이 했을 것 같다. 시험 결과에 연연할 수밖에 없겠지만 그 점수가 인생의 전부가 될 수는 없다"고 했다. 이어 "나는 고졸인데도 DJ 잘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수능 전도 아니고 수능 보고 나서
시험 끝났으니
맘 편히 먹으라고 해준 발언을 까는 네이트 ㅋㅋ
근데 요새도 판증서라는 말 쓰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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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오달수 흐린눈 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