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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20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19/11/22) 게시물이에요

혈액암과 함께 가장 무서운 암이라고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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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부기단  아이오아이♥
전 암은 아니였지만 저도 수술 이렇게 했겠네요.. 췌장 꼬리부분을 다 잘라서.. 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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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jay the jet plane
휘플 수술이었나? 어쨌든 와장창 다 도려내야 돼서 엄청 힘들다고 해부학 교수님께 들었어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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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마린
췌장만 못 떼는거에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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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jay the jet plane
넹 위 뒤에 숨어있어용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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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마린
아 그래서 저렇게 다 떼내군요ㅜㅜ 감사합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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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미나미  ❣️
와 진짜 제 기능을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겠구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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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NT  Lost&Found
대장을 반드시 잘라내야하는 이유 아시는 분 계실까요 ㅠ? 닿이는 것만으로 미리 예방차원에서 잘라내는건가요? 그냥 궁금해서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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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53373814157916
저기보시면 적붉은색 동그라미두개가 암세포예여! 저정도면 대장쪽까지 전이되었을거라서 일부도려내야해여 그래서 전이부분이나, 혹은 진행정도에따라서 잘라내는 경우잇고 없는경우있고 그래여 근데 췌장은 거의다 붙어있어서 앵간하면 저렇게 전이다되어버려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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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NT  Lost&Found
그렇군요! 친절한 답변 감사드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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