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49082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87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19/11/22) 게시물이에요

(11/20일자 37-38회 방영분 스포 주의❗️)


















1. 연애의 끝, 둘만의 세상이 끝난 뒤에도 무심히 돌아가는 현실의 시계


[동백꽃필무렵] 한 회차에 담긴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감되는 대사들 | 인스티즈

[동백꽃필무렵] 한 회차에 담긴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감되는 대사들 | 인스티즈


“야 무슨 실연을 김장으로 이기니~!”

[동백꽃필무렵] 한 회차에 담긴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감되는 대사들 | 인스티즈


‘마음은 울지만 손은 바쁘다.’

[동백꽃필무렵] 한 회차에 담긴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감되는 대사들 | 인스티즈


‘몸을 괴롭혀 뇌를 속인다.’

[동백꽃필무렵] 한 회차에 담긴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감되는 대사들 | 인스티즈

[동백꽃필무렵] 한 회차에 담긴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감되는 대사들 | 인스티즈


‘나도 드라마처럼 만사를 작파하고
가슴앓이만 하고도 싶지만’

[동백꽃필무렵] 한 회차에 담긴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감되는 대사들 | 인스티즈


‘TV 속 그 여유로운 이별은
그야말로 로망일 뿐.’

[동백꽃필무렵] 한 회차에 담긴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감되는 대사들 | 인스티즈


‘시련은 나를 쓰러뜨려도
월세는 나를 일으키고,’

[동백꽃필무렵] 한 회차에 담긴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감되는 대사들 | 인스티즈


‘가차없이 굴러가는 쳇바퀴의 인정머리가
차라리 나를 살린다.’












2. 행복에 대한 동백이의 생각

[동백꽃필무렵] 한 회차에 담긴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감되는 대사들 | 인스티즈


“저도 원랜 좀, 행복을 수능 점수표처럼 생각했었어요.
남들이 줄 세워 놓은 표를 멍하니 올려다보면서...
난 어디쯤인가, 난 어디 껴야 되나
올려다보고 또 올려다봐도 답이 없더라고요.”

[동백꽃필무렵] 한 회차에 담긴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감되는 대사들 | 인스티즈

[동백꽃필무렵] 한 회차에 담긴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감되는 대사들 | 인스티즈


“어차피 답도 없는 거 거기 줄을 서서 뭐해요.
‘오케이, 그건 니들 기준이고.
내 점수는 내가 매기면서 산다’ 하고 살아요.
남들 보기에 어떻든 나 보기에 행복하면 됐죠 뭐.”

[동백꽃필무렵] 한 회차에 담긴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감되는 대사들 | 인스티즈


“동백씨 마음엔, 동백씨 꽃밭이 있네.”










3. 심신 미약 범죄와 우발적 범죄라는 개소리에 대하여

[동백꽃필무렵] 한 회차에 담긴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감되는 대사들 | 인스티즈


“우리 할머니요. 진짜로 심신이 미약했는디,
소 잡는 거 보고 기절을 하셨어요.”

[동백꽃필무렵] 한 회차에 담긴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감되는 대사들 | 인스티즈


“심신이 미약하니 사람 죽인다는 고딴 거
나는 이해 안 가고요.
보통 사람들이 우발적으로 하는 거는
차 바퀴나 냅다 차는 거지,
우발적으로 사람을 죽이지 않거든요.”

[동백꽃필무렵] 한 회차에 담긴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감되는 대사들 | 인스티즈

[동백꽃필무렵] 한 회차에 담긴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감되는 대사들 | 인스티즈


“심신 미약 범죄니 우발적 살인이니
그딴 어려운 말들 난 삭 다 모르겠고요.
이거 저거 토 달아서 감형받고 그러지 마요.”



(감성적인 대사는 아니지만 ,, 격공)








4.

[동백꽃필무렵] 한 회차에 담긴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감되는 대사들 | 인스티즈


‘가난이란 게 꼭 아기 같애서,
쳐내면 쳐낼수록 더 달겨들더라.’








5.

[동백꽃필무렵] 한 회차에 담긴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감되는 대사들 | 인스티즈

[동백꽃필무렵] 한 회차에 담긴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감되는 대사들 | 인스티즈


‘너를 사랑하지 않은 사람은 없었어.
버림받은 일곱 살로 남아있지 마.
허기지지 말고 불안해 말고
훨훨 살아. 훨훨.’










화자도 내용도 각각 다르지만
개인적으로 우리 삶 속에 너무나 공감되고 또는 위로가 되는 말들이었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편의점 첫날부터 스펙타클하네.jpg1
14:08 l 조회 429
파리생제르망 공계 근황 ㅋㅋㅋㅋㅋㅋㅋ
12:50 l 조회 3722
약 5년 전 아깽이들 구조하다 만난 아이돌과 작사가의 인연1
12:49 l 조회 3272 l 추천 4
블라인드) 법카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원씩 긁었는데 내가 잘못한거야?69
12:39 l 조회 15661
벌써 흑백요리사3 준비하는 맛피자ㅋㅋㅋㅋ (ft. 김풍 & 냉부막내즈)7
12:37 l 조회 10485 l 추천 1
임진왜란아~ 엄마 아빠가 깨우지 않아도 스스로 일어난거야?..jpg1
12:37 l 조회 1066 l 추천 1
흑백요리사 패러디한 브레드이발소10
12:26 l 조회 7882 l 추천 5
의외로 동양에서 외모로 더 주목 받은 서양 여배우.jpg10
12:12 l 조회 14418 l 추천 1
드라마도 생방송으로 촬영했다는 1960년대1
11:41 l 조회 5667 l 추천 1
남친이 데이트비용 다 계산해서 걱정하는 여친.jpg8
11:18 l 조회 8239 l 추천 2
바람피니까 남친이 더 잘해준다6
10:45 l 조회 4591
AI야 작년에 하늘나라간 우리강아지들인데 꼬리 흔들게 해줘20
10:44 l 조회 13929 l 추천 8
임짱tv 영상에 달린 한 댓글
10:36 l 조회 2105 l 추천 1
SOLOMON - unrequited (짝사랑)
10:32 l 조회 68
다니엘 인스타에 올라온 전하지 못한 편지.jpg
10:25 l 조회 1226 l 추천 1
강아지만 키우던 사람들이 고양이 안을때 느끼는것.jpg13
10:24 l 조회 12162
개코랑 김수미만 보면 이거밖에 생각안나는 달글4
10:18 l 조회 20544
유트루 한테 혼나고 눈치 보는 나음이 (17개월 딸)1
10:08 l 조회 1286
댓글만 봐도 그사람의 주거형태가 보인다8
8:59 l 조회 15433
방시혁이 비행기타면 제일 중요하게 보는것
8:52 l 조회 429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