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탕쿠(开膛裤)’
일명 짜개바지
대소변을 잘가리지 못하는 어린아이들에게 입히는 바지
조금씩 걷기 시작할때부터 입힌다고 하는데 배변훈련시키는 용도로 쓰인다고 함
의도는 좋으나 문제는 아무데서나 사용한다는것...
아기들이 길거리, 지하철, 버스, 공공장소에서도 똥오줌을 싸는 모습을 중국에서는 심심찮게 볼수있다고 함
요즘은 사회적인 이슈가 되기도해서 이런 문화가 점점 사라지는 추세
나중에 이것도 배 내놓고 다니는 중국 아저씨 패션 단속하는 것처럼 금지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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