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창진, 라건아..
전창진은 복귀첫해의 과한 욕심으로 얻을거없는
빅트레이드로 현재 연패의 길을 걷고있는데 감이 없는건지 라건아 풀기용함. 장판농구가 서로 희생희생해주며 티키타카한 농구가 특징이었는데 라건아 오면서 그게 다 무너짐. 조이도시나 윌리엄스는 어느정도 희생해주면서 국내선수들이 살아날수있도록 틀을 만들어주는데 라건아는 그런플레이가 안됨. 일단 공을안주면 삐지고 공준다고 해도 높아진 타팀빅맨수비와 다년간 분석되어온 단조로운 공격패턴은 그저 약점이 될수밖에 없음. 몇일전 삼성 김준일과 용병의 더블팀수비가 그예임. 높은 선수앞에서 쪽을 못씀라건아는..그리고 파울 안불러준다고 백코트 안하는거는 국대농구나 KBL에서나 굉장한 마이너스..장판은 더 망가지기전에 다시 재정비하자..10년넘게 장판농구 보면서 이렇게 빡친적 첨이라..하아..ㅠ
전창진은 복귀첫해의 과한 욕심으로 얻을거없는
빅트레이드로 현재 연패의 길을 걷고있는데 감이 없는건지 라건아 풀기용함. 장판농구가 서로 희생희생해주며 티키타카한 농구가 특징이었는데 라건아 오면서 그게 다 무너짐. 조이도시나 윌리엄스는 어느정도 희생해주면서 국내선수들이 살아날수있도록 틀을 만들어주는데 라건아는 그런플레이가 안됨. 일단 공을안주면 삐지고 공준다고 해도 높아진 타팀빅맨수비와 다년간 분석되어온 단조로운 공격패턴은 그저 약점이 될수밖에 없음. 몇일전 삼성 김준일과 용병의 더블팀수비가 그예임. 높은 선수앞에서 쪽을 못씀라건아는..그리고 파울 안불러준다고 백코트 안하는거는 국대농구나 KBL에서나 굉장한 마이너스..장판은 더 망가지기전에 다시 재정비하자..10년넘게 장판농구 보면서 이렇게 빡친적 첨이라..하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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