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부선의 난방비 사건으로 김부선을 비판한 방미를 저격한 허지웅.
하지만 본인은,









오스카상 타고 수상소감으로 지구 환경 문제에 대해 말한 디카프리오를 조롱함.
참고로 디카프리오가 타게 된 수상작인 '레버넌트'는 자연과 인간의 교감이라는 점에서,
디카프리오의 수상 소감은 적절했음.
또한 그와 별개로, 지구 환경 문제는 허지웅이 말한 '부조리'의 한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자기부터가 저런 식으로 어그로를 끌며 조롱함.


실제로 디카프리오는 자기 SNS에 지구 환경에 대한 글도 많이 올리고,
엄청난 기부도 하는 실천가이기도 함.
그런 '부조리'를 바로 잡겠다는 사람을 저딴 식으로 조롱함.

그후에 인터넷 상에서 욕 먹으니깐,
해명이라고 한답시고 한 말.
PS.


너무 유명한 기내 흡연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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