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에 띄는 경호장비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경호안전통제단에서 운용하는 다목적 무인경비차량 'HR-셰르파'다.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원격·자율주행 기반 차량으로 정상회의 기간 동안 경비정찰 임무를 담당하고 있다.
무인경비차량 상부와 전후좌우에 카메라를 탑재, 주간은 물론 야간에도 차량 주변 360도 고화질 광학연상과 열 영상을 수집한다. 해당 영상장료들은 5G 통신망을 통해 실시간으로 경호안전통제단 종합상황실로 전송된다.
HR-셰르파의 바퀴는 공기주입이 필요 없는 에어리스(airless) 타이어로 펑크가 나지 않으며 총격에도 견딜 수 있다. 여기에 360도 제자리 회전이 가능한 기능 등 야지와 험지에서 효과적으로 역할을 할 수 있는 성능을 갖추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191125115702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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