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중세시대때
유럽에선 동전을

이런 점토 항아리에
넣어서 보관했다고 함
갑자기 시간이 흘러
19세기에
항아리 장인에게
의뢰가 들어옴
도자기 장인 :
(존나 바쁨)
ㅎㅇ
손님 :
ㅎㅇ
손님 :
님 저금통 하나만 만들어주셈
울 애들 줄꺼임
도자기 장인 :
아아 ㅇㅋㅇㅋ
3일뒤에 오셈
손님 :
ㅇㅇ ㅇㅋㅇㅋ
님 점토 저금통(pygg bank) 알져?
그걸로 부탁 ㅇㅋㅇㅋ?
도자기 장인:
아 ㅇㅋㅇㅋ 알겠음
그리고 손님이 나감
도자기 장인 :
아까 손님이 뭐라 했더라
아 기억이 안 나네 메모할껄
3일 뒤
손님 :
님 물건 찾으러 옴
도자기 장인 :
아아 ㅇㅋㅇㅋ
여기 있음
짠
손님 :
이게 뭐임
도자기 장인 :
님이 저번에 부탁한
피그 뱅크(pig bank)임
손님 :
도른 내가 언제ㅜ
도자기 장인 :
일단 만들었으니 가져가셈
손님 :
ㅜ
다행히도 손님의 자녀들은
돼지저금통을 너무너무 좋아했음
그 뒤로
돼지 저금통을 만들어달라는
주문이 폭주하게 되었고
그게 오늘날 까지 전해져
저금통이 요런 모양이
되었다고 합니당
끗
(+사실 돼지저금통 생겨난 썰은 넘 많은데 그 중 하나 찐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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