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국 장관 부인이 <더블유에프엠>에 영어 자문해주고 자문료를 몇달 받음
2. 당연히 학교에 겸직허가도 받고 세금등도 제대로 냄.
3. 기레기들 <더블유 에프엠>이 영어 사업 안한다고 거짓기사 내보내는중. => 그러니 영어자문료가 아니다 라는식
4.
더블유에프엠은 지금도 영어 사업중
유명 강사 '이보영' 씨의
이보영의 토킹클럽 사업중
http://www.talkingclub.co.kr/intro/introduce.aspx

심지어 소개쪽에도 "교수법"에 대해서 명시 되어있음
언론사들이 검찰과 내통을 하는지 작은 소스를 받아서
<더블유에프엠>은 현재 영어사업 안하는데 조국장관 부인이 어떻게 자문료를 받냐.
라고 한건데
여전히 영어 사업중이므로 기레기들이 거짓기사 퍼뜨린거죠.
아래는 <더블유에프엠>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wfminc.co.kr/main.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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