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50828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9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19/12/05) 게시물이에요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72# | 인스티즈


난 나를 추켜세우거나

비하하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을 써버렸다.

세상을 사랑해도 소유할 수 없었듯이

(괜찮아요, 미스터 브래드 中)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72# | 인스티즈


과거는 흘러갔고

어쩔 수 없는 거야, 그렇지?

그럴땐 신경 끄고 사는 게 상책이야.

(라이온 킹 中)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72# | 인스티즈


"바람이 진짜 기분 좋다.

바람이 얼굴을 스치면 세상이 잠깐 멈춘 기분이야.

그저 바람을 느끼고 싶어지거든.

세상이 다 고요해져. 그치?"


'그래 기분 진짜 좋지.

울고 싶을 정도로 기분 좋다니까'

(문 라이트 中)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72# | 인스티즈


우린 실패해도 앞으로 나가야 합니다.

실패가 쌓여, 그 실패를 딛고서 앞으로 전진하고

더 높은 곳으로 올라서야 합니다.

(밀정 中)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72# | 인스티즈


"마술은 겉모습 뿐이야.

언젠가는 진짜 모습이 반드시 드러나게 되지."


'내가 진짜 왕자라고 했어.'


"공주가 믿었어?

결국, 공주에게 사실을 말해야 해."

(알라딘 中)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72# | 인스티즈


모든 관계의 시작은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는 것부터다.

(완벽한 타인 中)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72# | 인스티즈


사랑은 자기가 생각한 만큼만

사랑받기 마련이거든

(월플라워 中)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72# | 인스티즈


추억을 남기는 건 중요한거야.

지금 보는게 마지막일지도 모르거든.

(웜 바디스 中)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72# | 인스티즈


상처받은 모습 보이지마.

나도 너처럼 아주 작고 울컥할 때가 많았지.

첫째, 상처받은 걸 절대 남한테 보이지 말자.

둘째, 세상이 여우를 믿지 못할 교활한 짐승으로 본다면

굳이 다르게 보이려고 애쓰지 말자.

(주토피아 中)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72# | 인스티즈

포크를 사탕으로 만들었으면 좋겠어.

그럼 다 먹고 포크 먹으면 되잖아.

배가 더 컷으면 좋겠어.

음식으로 채우게.

이런게 인생이지.

(플로리다 프로젝트 中)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쌩라이브 하다가 삑사리로 라이브 인증한 아이돌.twt
1:18 l 조회 1090
북한에 납치된 13세 일본 소녀.jpg17
0:47 l 조회 13290
조카 이창섭 노래 모르는 선재스님..jpg2
0:17 l 조회 2214
아이오아이 멤버들을 삼켜버린 최유정...gif2
07.12 23:38 l 조회 1832
청순 청춘 뭐 그런 거 진짜 잘 하는 신인 남돌.jpg
07.12 23:07 l 조회 743
먹방에 재능있다는 최유정 근황..jpg3
07.12 22:36 l 조회 17825 l 추천 2
일본인한테 교토화법 시전한 사람 ㅋㅋㅋ9
07.12 21:26 l 조회 17806
현시각 제일 부럽다는 선재스님 당근국수 먹는 이창섭
07.12 20:51 l 조회 3408
오늘 독일에서 독일인 7만+@ 아리랑 떼창
07.12 18:21 l 조회 722 l 추천 1
나라별 무명용사의 비와 새겨진 글귀
07.12 16:35 l 조회 605
[월드컵] 노르웨이 vs 잉글랜드.. 홀란드한테 패스 왜 안 했냐고 욕 오지게 먹고있는 선수
07.12 16:24 l 조회 467
팬사랑이 어느정도인지 감도 안오는 아이돌1
07.12 15:09 l 조회 2540 l 추천 2
일 잘하는 남자가 여초회사에서 왕따 당한 이유4
07.12 14:17 l 조회 4344
이제보니 노벨평화상감 맞는 거 같은 사람2
07.12 14:11 l 조회 8153
치킨 조금 늦게주면 벨 연타때리는 고양이ㅋ
07.12 11:30 l 조회 643
어떤 글에서도 리센느를 언급한적이 없다는 조국.jpg8
07.12 09:48 l 조회 7078
너네가 100살이면 91살이 말 놓는 거 기분 나쁘다 vs 아니다1
07.12 09:07 l 조회 4188 l 추천 2
리센느 원이 저격한게 아니라고 게시물 올린 조국10
07.12 08:59 l 조회 4041
석가탄신일에 절가서 비빔밥 얻어먹은 사람1
07.12 00:01 l 조회 2453 l 추천 1
못생겼는데 능력있는 남자 사귄 후기
07.11 21:12 l 조회 296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