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kr.ajunews.com/view/20191209182734018
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우민과 최수진이 같은 카페에 간 것을 바탕으로 두 사람이 연인 관계가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발단이 된 것은 경남 남해의 한 카페에서 일하는 사람이 엑소 시우민을 봤다고 인증샷을 남긴 것이다.
그런데 때마침 최수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올렸는데, 이 사진에 나온 카페가 시우민이 다녀간 카페와 동일한 곳으로 알려졌다.
이에 팬들은 두 사람이 같이 남해에 가서 데이트를 했다고 추정하고 있다.
두 사람은 창작 뮤지컬 귀환(부제: 그날의 약속)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이 뮤지컬은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사업이라는 소재로 제작됐다.
-요약-
여자분이 카페 사진 찍어서 인스타에 올렸을 때
카페 직원이 카페에 시우민 왔었다고 글 올림
눈치챈 팬들이 여자분 인스타 테러+뮤지컬 배우 팬들의 반격
결국 같이 찍힌 사진 한장없이 열애설 뜸. 양쪽 다 입장표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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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배우 새프로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