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도 꿈꾸시고 영화 광이셨던 박명훈 배우님 아버지께서 폐암에 걸리셔서 시력을 점점 잃어 가시는데 얘길 듣고 봉준호 감독님이 영화 개봉전에 명훈배우님과 아버님이 작은 영화관에서 영화를 볼 수 있게 초대 하심 인간적으로 참 배려심이 있는 사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