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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265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19/12/16) 게시물이에요

윗층사는 캣맘이 너무이뻐서 항의를 못하겠다 | 인스티즈

윗층사는 캣맘이 너무이뻐서 항의를 못하겠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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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보레
ㅋ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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夜空  美しい夜でしょう?
도대체 뭘 읽으셨길래 저런 상상 뿐이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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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은 태  내 운명 피하고 싶어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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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말리
전 이해댐... 따지러 간 남자가 내 이상형이라서 날카로우 말이 안나오는 기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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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펑퍼펖ㅎ펑펑펑
잘못된 부분 없는 거 같은데 상대 분위기에 말려서 하려던말 흐지부지 되는 거 그냥 그 얘기 같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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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나(2018)  세븐틴으로물들고있어
그냥 항의하러 갔는데 항의 못하게 됐다 이 말 아닌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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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라일단두더덕질
이해돼요 따지러 갔는데 내 이상형인 사람이 나긋나긋 죄송합니다 사과하고 위로해주면 하려던 말도 못할듯요....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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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떼야
귀엽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저라도 따지러갔는데 잘생기신분이나와서 다정하게말하면 어버버할듯해요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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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르
그럴수있겠다싶어요 그리고 제 방 창문쪽에서 가끔 고양이들 우는데... 진짜 정말 그 날은 잠 설치는 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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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기댄 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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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학번 새내기
극단적으로 생각하면 따지러 갔는데 집주인이 내본진이랑 판박이로 생겼으면 나같아도 흐지부지 될듯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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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호날두
ㅋㅌㅋㅋㅋㅋㅋ나같애도 항의하러갔는데 집주인이 뷔면 같이 고양이 밥 챙겨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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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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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쭈쭈
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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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이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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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뭉뭉  (헐레벌떡)
얼굴도 이상형이라고 하지만 말투가 좋으셔서 더 잘 넘어가신거 같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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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수우
고양이들 우는 거 시끄러울 때 있긴해요...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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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론빵나  메론빵맨 입니당
더럽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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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아 결혼해  결혼은무조건전정국과
엥 웃긴데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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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ワ´  🍓딸기대장님🍓
아 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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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ワ´  🍓딸기대장님🍓
그걸 말하고 싶으셨나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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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노
ㅈ냥이 ㅆ냥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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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밍  ❣️우주최강귀요미❣
아 이거 고양이만 길들이시는게 아니셨다고ㅋㅋ쿠 저 였어도 네 언니.. 하고 나왔을 듯ㅋㅋㅌ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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