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교신도시
처음 분양하던 시기 때부터 수원에서 분양가가 5~6억이라며 거품 논란이 있던 신도시. 광교의 대장아파트로 불리는 자연앤힐스테이트가 이후 8억까지 올랐을 때도 항상 거품이다 오버슈팅이다라는 말이 나왔음. 현재는 12억 언저리에 가격 형성중. 그리고 아직까지도 곧 꺼질 거품이라고 얘기를 듣고 있는 곳.
광교가 거품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내세우는 가장 큰 이유는 판교 위례와 달리 서울 도심권에서 거리가 멀기 때문이라는 것(그래봤자 수원이다가 대표적인 말). 서울과 지리적 거리가 있는 대부분의 신도시가 10년이 지나면(구축이 되면) 시세가 떨어졌기 때문에 허튼소리는 아님. 또 지금까지 거품이라는 얘기가 나오는 것 자체가 거품이라는 얘기도 있음.
반면 경기도와 수원시가 자족도시로 만들기 위해 대놓고 밀어주는 신도시인데다가 아직도 호재가 꽤 있기 때문에 거품이 아니라는 얘기도 있음. 삶의 질 수준에 있어서는 가히 최고 수준이고 따라서 실거주자들의 만족도가 엄청 높음. 거품론자들이 펼치는 광교신도시 입주시기 10년을 전후하여 경기융합타운(경기도청, 경기도의회 등)이 들어서고 광교의 가장 큰 장점인 신분당선이 신논현-논현-신사역까지 연장 확정되어 공사중. 삼성전자가 수원에 있는 것도 꾸준한 수요를 생기게 함.
앞으로 광교가 거품으로 판명날 지 아닐 지가 정말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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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배우님 엄청 유명하셨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