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siae.co.kr/article/2012080610092865271

이력서 왼쪽 상단에 위치한 증명 사진은 팩스 출력이 잘못돼 지원자 얼굴 하관이 길게 늘어져 있으며 주위에 잉크가 번져있어 기괴한 분위기를 더한다.
이력서 내용도 흘려쓴 듯 엉망이 됐다. 어떤 인사담당자가 본다 해도
서류전형을 통과하기 어려워 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무서운데 웃긴다", "팩스로 보내면 바로 탈락이겠다",
"이력서는 꼭 서면으로 보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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