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은 이날 오후 1시37분께 "규탄대회 참석인원은 국민과 당원을 포함하여 총 300만명 이상"이라고 밝혔다. 자유한국당 집회가 마무리됐을 때 쯤엔 최홍우 서울시당 홍보위원장이 "참가자들이 남대문까지 가득 차서 약 800만명이다"고 했다.https://news.v.daum.net/v/20191003155157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