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53036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3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19/12/22) 게시물이에요


각시탈 거절한 배우들에게 일침하는 곽철용 | 인스티즈


뉴스엔의 인터뷰에 따르면 한류스타의 '각시탈' 출연 거부와 관련하여 김응수도 "한류스타들이 거절했다는 얘기를 늦게 기사를 보고 알았다"라고 입을 열었다.

"일본을 욕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으니 아무래도 일본팬이 많아 못하겠다? 그 이야기가 매스컴에 나온걸 보고 박장대소를 금치 못했다. 한국 사람이면 한국 팬들, 국민들에게 인정을 받는게 우선인데 일본팬들이 두려워 안한다? 웃기는 일이다"라는 김응수의 말이다. 

김응수는 "일제 강점기 시대를 미화하는 것은 당연히 안된다. 일본 국민들이 보더라도 그건 당연한거다. 일본 국민이 '각시탈'을 보고 '쟤는 한류스타인데 우리 일본을 때리는 작품에 나왔다'고 뭐라고 할까? 내가 볼때 그런 사람은 없다. 오히려 '당신 참 연기 잘하더라'는 말을 할 것이다"라고도 말했다.

이어 "일본팬이 두려워 거절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한류 스타도 좋지만 자국민이 본인을 좋아하게 만들고 그들에게 인정 받는 것이 우선이다. 그게 맞는거다"라며 "한류스타라고 해서 일본 팬들이 싫어할 것 같은 역할을 안한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한국 팬들이 떨어져 나가는 것은 두렵지 않냐는 것이다"고 말했다.

"내가 일본인 역을 맡았다고 일본인들이 나를 좋아하겠나? 그렇지 않다. 21세기까지 온 마당에 드라마는 허구의 세계인 것을 모두가 알고 있다. 오히려 일본에서 '각시탈'이 좋은 작품이라고 사갈지도 모른다. 그만큼 문화의 벽이 없어졌다."

"완전 생각을 잘못한거다. 벌써 그런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부터 잘못됐다. 그건 틀린거다. 일본 팬들한테도 틀린거고 한국 팬들한테는 더 틀린거다. 예를 들어 배용준이 '각시탈' 이강토를 했다고 팬들이 떠나겠나? 그런 바보같은 사람이 어디 있겠나. 그런걸 두려워해서는 배우가 될 수 없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컬래버→커버→명곡 재해석..'ACON 2026' 관전 포인트
10:23 l 조회 3
19세 벤츠 운전자, 대전 초교 앞 가로수 들이받아 사망
10:22 l 조회 92
00:30 실시간 인천 쿠팡센터 상황1
10:19 l 조회 362
더블랙레이블, 대대적인 글로벌 오디션 진행
10:07 l 조회 198
경조사 괘씸죄로 승진 탈락했다는 회사원.jpg22
10:04 l 조회 3360
글잘써서 𝙅𝙊𝙉𝙉𝘼난리난 허지웅 SNS근황(feat정부 흔들기)2
9:53 l 조회 4936 l 추천 2
투표율 허위입력 정황이 있다는데
9:52 l 조회 375
브브걸, 오늘(23일) '엠카' 신곡 '바디 웨이브' 첫 무대
9:51 l 조회 251
[속보] 경산 아파트 관리실 폭발 화재 "동 대표 문제로 싸운 듯"
9:41 l 조회 1929
유신, '진짜 재벌3세는 나야!' 주연 발탁…김보라X솔빈과 호흡
9:39 l 조회 777
노윤서의 무대인사에 간 유튜버
9:10 l 조회 1989
꽃보다 남자 F4 스펙1
9:00 l 조회 2020
장강7호 아는 달글3
9:00 l 조회 1370 l 추천 1
'성추행 피소' 훈련사 이찬종 "4년 5개월만 무죄 판결"..아내·딸 껴안고 울컥
8:59 l 조회 2368
진짜 감다살이라는 KBS가 새로 섭외했다는 프로 단독 MC…jpg5
8:55 l 조회 14520
킬러들의 쇼핑몰2에서 살아돌아왔으면 좋겠는 배역(스포O)
8:53 l 조회 1963
당황스럽다는 가희 찬송가 신곡 반응1
8:53 l 조회 964
"발가락 사이보다 더럽다?” 아무도 몰랐다…귀 뒤에 세균이 득실득실
8:51 l 조회 919
반지 사이즈 때문에 바이럴 되고 있는 사진32
8:30 l 조회 19702
매우 위험하고 더럽고 음란하고 퇴폐했던 곳, 구룡성채5
8:28 l 조회 13408 l 추천 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