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좋은 자리라고 하는 무대 앞 002, 003 구역의 예매율이 콘서트 이틀전인데 반도 못팔음
다른 비어있는 구역들은 초대권이나 다른 예매사이트, 아예 오픈을 안했거나 이런 상황인데
가장 빨리 팔려야 하는 두 구역의 예매율이 저 수준인거 보면 그냥 대부분이 초대권 뿌리는 거라고 생각하면 될듯
예로 다비치처럼 10년이상 활동하는 가수중에도 소위 대중픽이라고 하는
꾸준히 음원파워 센 가수들은 콘서트 티켓 불티나게 팔림
(실제로 다비치 연말콘서트 열자마자 3일 전부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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