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53215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가난한 집 아이의 현실.jpg
564
6년 전
l
조회
153597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6년 전 (2019/12/23)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0
110
10
1
2
3
슈로링
진짜 슬퍼진다 가난하면 아이안낳는게 맞는거같음...
6년 전
JM1020
저도 풍족하진 않게 자라서 아이 절대 안낳으려구요
풍족하게 키울 자신이 없어요,,
기성세대는 누구나 결혼하고 아이 낳는게 의무 같은 문화였다보니 형편 생각없이 아이를 낳는게 참....
6년 전
설리반
뀪뀪
아... 담임선생님이나 학교에 문의해서 문제집부분에 대한 지원은 받을 수 없는건가요..? 너무 안타깝네요
6년 전
정 제시카
진짜공감합니다 고등학생때 돈때문에 친구들 노는데 항상빠지다보니 어느새 혼자가되어있던^^ ..
6년 전
김랩준
방탄소년단 RM
먼 아프리카 아이들도 불쌍하지만 이런 국내에 있는 아이들도 불쌍한 친구들 많아요... 이런 아이들에게 기부할 수 있는 플랫폼이 마련 되면 좋을텐데...
6년 전
BUTTERFLY CASE
ㅇㅈ 포기가 자연스럽고 화가나면 내가 못된건가 싶음
6년 전
제로투
사랑스럽고 싶어요
정말 만나면 예쁜 공책 편한 필기구 한아름 사 주고 싶어요 그 어린 나이에 얼마나 속상했을까 원하는 대학교 꼭 들어가서 좋은 장학제도들 다 누리고 마음 편하게 졸업하길
6년 전
매력..있나?
우리가 함께하는 지금 화양연화
울컥하네요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6년 전
온ㅈㅣ
옹
에휴 제발 좀 경제적 여건이 안되면 아이를 안 낳으면 좋겠음
6년 전
온ㅈㅣ
옹
제발 보란듯이 성공하셔서 행복하시길
6년 전
277804_return
222222222222
6년 전
4 with sun
입니다
3333333
6년 전
삭제된 댓글
(2019/12/26 3:08:41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6년 전
배쿠와랄랄라
이해를 제대로 못 하시는 것 같은데요... 이미 생긴 아이를 돈 없다고 지우라는 게 아니라 키울 여력 없으면 애 안 생기게 피임을 잘하는 게 맞는 거죠 돈 없어서 비참하게 한평생을 서러울 기억 가지고 살게 할 바엔 낳지 말거나 본인 경제력을 더 키워서 낳으면 될 일이잖아요.. 부모는 선택도 못 하는데 가난한 집에 태어나서 그 수모 겪고 자랄 애들은 무슨 죄인가요
6년 전
셀셀이셀
그러게요 애들만 불쌍하죠~
6년 전
온ㅈㅣ
옹
여건도 안되면서 오로지 본인들 욕심 때문에 아이를 낳는것만큼 인류애 상실인게 어딨나요 남들 따라서 가정의 형태만 갖추면 뭐할거예요 그 속은 곪아가고있는데
6년 전
권호시(24)
왕댯님
ㅠㅠ..
6년 전
kakaobank
아이를 낳을 당시에는 여유로웠다가 자라면서 힘들어지는 경우도 있답니다...
6년 전
하늘은 맑음
저 혹시 요즘 고등학생들 문제집 제외 교통비+용돈으로만 10~12만원 많이 부족한가요? ㅠㅠ
6년 전
°^°
제기준으로 저는 교통비 5,6만원 나가서 나머지로 친구들하고 놀거나 사고 싶은거 사기에는 조금 빠듯한 것 같아요!
6년 전
하늘은 맑음
아 제가 졸업한 지 꽤 된 터라 감이 안 왔네요 저도 본문 같은 상황 속에 자라서 남동생한테 딱 저만큼 주고 그랬거든요 지금 보니 너무 빠듯하게 줬던 것 같네요 ㅠㅠ 답변 감사합니다
6년 전
°^°
너무나 제 기준이라 남동생분하고 상의한다음 알맞게 용돈 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좋은 하루 보내세용🙂
6년 전
조민규
사랑스런 전략고양이
고등학교 3년 한달 용돈 교통비 포함한 10만원으로 살았는데 결코 넉넉한 돈은 아니었어요... 평소랑 다르게 돈 써야하는 일이 생기면 기본적인 끼니 해결이나 생수 하나 사마시는 것도 눈치보면서 해야하구요 ㅠㅠ 금액으로만 따졌을 때 교통비 포함해서 15만원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정형편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6년 전
목표 몸무게
교통비6만원 한달 용돈 6만원 받았는데 저는 알바했어요ㅠㅠ
6년 전
쩨알이는갱얼쥐야
곰돌이아니고갱얼쥐야
저는 그렇게 넉넉하지는 않아서 최대한 걸어서 학교 다녔던 거 같아요 친구들이랑 맛있는 거 먹으러가면 육칠천원은 금방이라,,
6년 전
BOBBY(iKON)
아이콘의 래퍼 바비
안타까워요 ㅠㅠ
6년 전
더이상 할 게 없겠지
고 3이 어떻게 알바를 해요 공부 할 시간도 부족한데...쓰니님 제발 행복하세요
6년 전
네게고백
안타깝군.....ㅠ
6년 전
사막과바다
방탄소년단 유니티윤조
아이고... 저 정도는 아니었지만 어떤 마음이었을지 알아서...
6년 전
All Mine
슬프다
6년 전
타카다_켄타
지지않을 별 JBJ
쓰니분이 꼭 행복해지시길바라요 진짜 마음아프네요....
6년 전
써머
진짜 그놈의 훈수 지긋지긋하네요 저도 글쓴이랑 같은 상황에서 자랐는데 저는 기초수급자고 뭐고 이러다가는 친구 다 잃을 것 같아서 알바 시작했었어요 알바 시작하면 돈이 좀 늘어날 것 같죠? 오히려 돈 나오는 것에서 알바 금액만큼 빠져나가니까 오히려 고등학생인 자식한테 손을 벌려요 알바도 했으니까 부모님 용돈 줘야지? 하면서 받아가는데 알바 주말 내리 공부 병행하며 일해서 얻은 50~60에서 반절 이상을 가져가요 그럼 저는 공부할 시간만 잃는 거고 정작 가지게 되는 돈은 똑같고요 ㅜ 어떻게 해야 하냐고 조언을 묻지도 않았는데 알바를 하지.. 하면서 훈수 두지 마세요 제발!
6년 전
닉네임152929623411436
너무힘들었겠다
6년 전
하 태의
얼마를 받고있소?
아구.. 처음에 일주일에 만원받는다해서 나보다 더 잘받는데?! 뭐가 문제지? 했는데 문제집이랑 공책 필기구도 본인 용돈으로 사는거였군요...ㅠㅠ 토닥토닥..
우리집은 중고딩때 한달에 한번만 받을까말까했었어요.. 2~3만원 ㅋㅋ 용돈 없을때는 친구들이랑 못놀거나 빌리기도 했었죠...글쓴이 마음 이해가 많이 가요ㅠㅠ
6년 전
imski99
아 ㅠㅠ 쓰니 열심히 공부해세 꼭 좋은데 취직해서 하고픈거 앞으로 다하면서살아
6년 전
KOO JUNE
아... 안타깝다....
6년 전
동 스청
돈 없는데 애를 왜 낳지 애만 불쌍하네
6년 전
그것이알고싶다
저게 진짜 나중에 커서도 안없어지고 내 인성을 좌지우지 한단말이죠 ㅠㅠ
6년 전
히비
ㅎㅎ
돈없고 추한모습 보여줄거면 애낳지 마요 그거 트라우마예요
6년 전
펫
키워주세요
진짜 공감가요 ㅠㅠ 급식비 못내서 애들한테는 다이어트 한다고 거짓말 치고 용돈으로 학교 버스 비용 내야해서 놀 때도 못 놀고 부모님 몰래 호텔 단기알바 하면서 문제집이랑 스타킹 등등 생활에 쓸거 쓰고 친구들한테 돈 빌려도 못 값을 거 아니까... 못 빌리죠 ㅠㅠ 너무 슬프다
6년 전
익인19282819
훈수 제발.....우리나라에 이렇게 사회성, 공감능력 없는 사람이 많다는 걸 깨닫게 해주지 마세요...
6년 전
Lomeu
알바 당연히 할 수 있겠지만 저런 상황에서 지금 굳이 저 학생이 알바까지 하면서 본인 인생을 책임져야 하는건가요? 당연히 부모님 밑에서 자랄 나이에 혼자서 저정도 까지 한다는것 자체가 대단한 일인데..칭찬해주고 위로해주지는 못할망정 저 학생에게 가장 필요한건 지금 돈이 아니라 어쩌면 평범한 가족의 관심이 필요한게 아닐까요 저도 그랬거든요 가난한건 어떻게든 눈뜬 장님처럼 아득바득 살아갈순 있어도 저 나이대에 부모님과의 사이로 인해서 오는 우울감 상실감은 성인이 되서도 트라우마로 남더라구요 가장 가족의 케어가 필요한 나이에 혼자서 모든것을 스스로 하는 학생이 너무 대견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네요 그래도 꼭 좋은 날이 올거리고 믿어요 저렇게 안좋은 길로 빠지지않고 꾸준히 자기 길을 가는 사람들도 많지 않거든요 되게 정신적으로도 힘든시기라서 주위의 조그마한 유혹에도 잘 빠지고 삐뚤어지기 쉬운 시기인데 그래도 잘 견뎌내주고 있어서 다행이에요 전 저 학생이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가난한거 빠져나올수 없는 굴레이지만 본인이 행복해야 그런 가난에서 온전히 자신의 삶을 살아갈 수 있거든요
6년 전
서양건축사
ㅋㅋㅋ 옛날생각난다 윗학년 수능끝나면 폐지나오는데 가서 문제지 새거 건져오고 좋은건데 누가 푼거면 지우개 지워서 쓰곤 했는데 전 버스비 포함 한달2만원ㅋㅋㅋㅋ 인문계라서 알바도 못하고 우리반에 나만 핸드폰없어서 지시전달 못받고ㅋㅋㅋ 스타킹고나가도 안사줘서 맨다리로 학교다니고ㅋㅋ 그때 난 무슨 마음으로 그런생각했는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자서전에 적을 내용이라고 생각하면서 견뎠어요ㅋㅋㅋㅋ 인생은 한치앞을 예상할수 없어서 즐거운거에요 이를 악물고 버티세요 버티는게 이기는거에요 전 그때 그 가난이 있어서 세상에 무서운게 없어졌어요 힘내세요ㅋㅋㅋ
6년 전
나재민전용발닦개
이걸 보고 학생도 알바 할 수 있다고 하는건 현실적인 조언이 아니라 심히 공감능력이 떨어지는거라고 생각되네요 말이 쉽죠 정말 학생 받아주는곳이 많을거라 생각하나요 구해도 어떤 불이익을 겪을지 몰라요 가난은 돈뿐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시간도 체력도 정신 건강도 배로 드는거예요 남들 쉬고 취미 생활하고 공부할 시간에 돈 버는게 얼마나 큰 시간낭비이고 여유로움이 없어지는걸 아는지.. 더군다나 자식은 무슨 죄에요 일 할 능력도 거의 없는셈인데 부모님마저 자식탓을 해버리면... 글 쓰신 분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네요
6년 전
깨찰빵과식빵의조화는짱
어릴때 생각나네요 부도나서 초등학생때 집에 전기랑 물이 다끊겨서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이생기고 소문나고.. 중학생때는 공중화장실가서 물 받아오고 엄마아빠는 찬물로 머리감고 우리는 따뜻한 물로 해준다고 어디서 데워온 물로 씻겨주고.. 목욕은 무슨 샤워도 사치일때가 있었네요 남들보다 항상 몇시간씩 일찍 일어나서 준비해야했고 몇시간은 늦게 자야했어요 ㅠㅠ.. 중학교1학년때부터 알바를 시작해서 지금은 여유롭진 못해도 매일 씻을정도로 살고있는데 그때 생각하면 진짜 많은걸 포기하고 살았던거 같아요 너무 어릴때부터 알바하면서 돈벌고 사회생활하면서 얻은것도 많지만 수학여행, 친구들이랑 평범한 하루, 외식.. 그런거 못해본게 너무 아쉬워요ㅠㅠ.. 다행이도 지금까지 살면서 친구들 모두 눈치채고 잘해주고 끼워주고 선생님들도 지원해주고 그런게 너무 감사하고 나중에 저도 꼭 베푸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성인이 된 지금도 평범하지 못해서 친구들이나 선생님께 다시 연락하지 못하지만 꼭 나중에 밥이라두 사고 싶네요
6년 전
31베라
돈 없는 게 제일 서럽고 화나요...
6년 전
a lovely night
인생은 왜 이렇게 불공평한걸까요
6년 전
아리사
아 진짜... 수특 수완 다 사주고싶다
6년 전
모라고했는지1도몰으갰습니다:(
성공할거예요 저런 상황에서도 공부 안 놓고 열심히 하는 거 보니까 어떻게든 성공할 것 같아여
6년 전
홈런볼초코
일주일에 만원도 그냥 게임 아이템처럼 뿅하고 생기는것도아니고 저런집은 먼저 말 안하면 절대 안줘요. 맨날 말하기전에 분위기살피고 눈치보면서 엄마..나 돈 다썼는데 용돈좀...하면 한숨푹푹쉬면서 만원씩 줬겠죠. 가난은 물질적인게 다가 아니에요 그 속에서 느껴지는 비참함이 얼마나 사람 괴롭게하는데요
6년 전
판의미로
_day6
아... 너무 공감되는 댓글이네요..ㅜㅜ 진짜 가난해서 슬프다기보다는 진짜 필요해서 고민고민하다 겨우겨우 돈달라 말하면서 눈치보는게 더 비참하고 힘들죠.... 다른집은 우리딸~이러면서 알아서 주는데 직접 말해야 겨우 받을수 있고 받기전에 말할까말까 고민하는게 비참해서 힘들었던것 같네요... 글고 돈없다 돈아껴쓰자 이런 소리 들으면서 못받을때도 있는데 그럴때는 돈도못받고 기분까지 나쁘니까점점 더 말하기 힘들어졌던것같아요 내가 짐처럼 느껴지고.... 진짜 한때 소원이 그냥 생일도 아무날도 아닌데 우리딸~하면서 몇만원 쥐어주는거였어요
6년 전
윰댕님
♡
이런 글에 훈수는 정말 아닌 것... 같은...
6년 전
휘쓸
저두 교회같은곳에서 뷔페가면 어떻게 먹는지 몰라 친구 뒤만 졸졸졸 따라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남들 다먹는 뿌링클 같은것도 뭔 맛인지 모르고...ㅎ 중학교도 지원 받으려고 일부러 시골 중학교로 지원하고... 참 힘들게 살았는데 이젠 좀 살만하네요 ㅎ 앞으론 더 괜찮아지겠죠
6년 전
린다르
어린 나이의 친구가 많은 걸 포기하고 사는 걸 익숙하게 여기는 게 가장 마음이 아파요
6년 전
늘 배가 고프다
아진짜 너무 도와주고싶다
6년 전
김은별
만원이면 너무 턱없이 부족하네요..하루에 버스 오갈때 두번만 타도 2500원인데 아무것도 안쓰고 교통비만 써도 모자란걸요...
저도 학생때 가난해서 걸어가거나 두세시간 기다려서 버스타고는 했어요 택시비 몇천원이 없었거든요...아이를 키울 여건이 안돼면 낳지를 맙시다
6년 전
Lㅏ재민
공책 문제집 사 주고 싳다...
6년 전
모모모몽
솔직히 부모님이 힘든 형편에 자식들 용돈 주는 것조차 벅차하는 거 이해가요. 근데 돈 주는거 아까워하고 많이 쓰는 거 아니냐고 은근히 구박주는 거 자식 입장에서 진짜 서럽고 슬프고 그래요..
6년 전
권순영과 해방 뛰어
사전에 널 찾으면 나로 정의돼
한달에 회사 실습 다니면서 돈 40 겨우 벌었더니 40 다 빌려가서 다음 달에 돌려주고 그랬어요 물론 번 돈이 있으니 용돈은 적게 주거나 안 주고 그러면 그 달은 아무도 못 만나고 못 먹고 못 놀아요 부모님한테 가서 서럽다고 울었더니 불효녀에 정신머리 없는 ㄴㅕㄴ 취급 받았어요 40 온전히 썼던 것도 아니고 휴대폰비 교통비 치과비 다 내면서 썼었는데 부모님이 돈 빌려가면 그 달에는 제 용돈으로 어떻게듣 막았었어요 그냥...가난이 사람을 참 힘들게 하는 거 같아요...
6년 전
이국
나도 저렇게 살아와서 내 아이에게는 저런말하고싶지않아서 악바리같이 살았는데 취업해보니 내한몸 건사하기도 힘든 월급쟁이라ㅎㅎ 오늘도 비혼주의합니다..ㄹ
6년 전
itsjustwild
나도 고딩때 용돈.. 한달에 2만원? 이였는데.. 그래서 일찍이 대학가는거 포기함..
수능을 봤는데.. 인서울 가능하기는 한데.. 집에 그냥 대학못가는 점수라고 말하고 여지껏 고졸로 잘살고 있음
6년 전
판의미로
_day6
마음이 아프네요ㅜㅜ 타의에 의한 포기인것같아서 .. 잘살고 계셔서 다행입니다 꼭 더더 행복하시길바라요..
6년 전
itsjustwild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6년 전
구정모구
데덴네!
누굴 탓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속상하다 읽어줘서 고맙다는 글에 굳이굳이 알바하라고,,
6년 전
みるるん
💗미루룽💗
저도 용돈 한달에 5만원이었는데 친구들 한스델리 가고 노래방 다니고 할 때 전 항상 친구들이 만나서 점심 먹고 난 뒤에 만난 기억이 나네요ㅋㅋ......대학 가세요!!!전문대 국장 받고 추가 장학금 받고 알바하면 고등학교 때 보다 오히려 안정적인 생활이 되더라구요
대학가고 싶은 마음 있다면 대학 생활 즐기며 알바하느라 공부할 시간 없어서 성적 안 좋더라도 그렇게 지내다가라도 졸업하세요 포기하지 마시구
그 시간이 너무 소중하더라구요 오히려 고등학교 때 보다 덜 마이너스였어요....고등학교 납부금이 너무 많있어서ㅜㅜ
6년 전
귤마사지
누군지 알려줬으면 좋겠다 나도 많이 버는건 아니지만 지금 대학생 되있다면 책값이라도 주고 맛있는거 사주고 싶어서
6년 전
백인호
녹턴은 아냐 녹턴?
ㅇㅏ 진짜 눈물난다.. 엄마가 차라리 아예 나빴으면 욕이라도 실컷 했을텐데 잠옷에 슬리퍼 신고 따라오셨다는거 보고 진짜 눈물났어요.하.. 진짜 만나면 같이 노래방도 가고 맛있는 것도 문제집이랑 필기구들 사주고싶다
6년 전
마른하늘에너구리
워...
6년 전
윤정한(25, SEVENTEEN)
951004
꼭 성공하길 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고생많았을 것 같다 ...
6년 전
이달의 소녀 김현진
진짜 이런 글 보면 매일 꼬박꼬박 밥은 못 사 줘도 한 달에 한 번 먹고 싶은 거 기프티콘으로 보내주고 생일 선물 같은 것도 챙겨주고 싶어요......
6년 전
ThxGodItsFriday
세계일주
ㅜㅜ행복하시길..
6년 전
신흰둥이
흰둥이도 가족이라고요!
ㅠㅠ 너무 마음이 아파요..... 꼭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6년 전
SPRITE.
♡♡♡
아.. 진짜 사람들 매정하네ㅋㅋㅋ.. 직접 겪어보지 못했으면 그냥 조용히라도 계세요들ㅋㅋ
일해서 벌어라, 알바구해라 같은 소리들 지금 저 학생에게는 도움 1도 안되는 말들이니까
6년 전
아미 방탄
콘서트 맨앞자리❤
이게.. 누군가한테는
헐 니가돈발면되잖아!!
라고 느껴질수있지만
가난한집안의 아이와 그럭저럭사는 집안의 아이와의
출발선상이 다름..
누군가는 학원비와 학비 벌때
누군가는 이미 학원 다 떼고 어학연수감..
가난한집안 아이가 토익원서비 벌때
좀 사는 집안의 아이는 어학연수+대학원 준비중임..
그래서 복지가필요한거임
6년 전
마요네즈별깍지끼고별똥싸기
흐ㅏㅇ.. 진짜로 일년치 공책이랑 필요한 문제집 제 월급이라도 다 털어서 다 사다 주고싶어요.... 진짜로.. 너무너무너무 안타까워요 꼭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진짜 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
6년 전
이협.
2222 ㅠㅠㅠ 지금 없는 돈 털어서라도 문제집 공책 필기구 사주고 맛있는 거도 많이 사다주고싶어요ㅠㅠㅠㅠ 진짜 ㅜㅜ
6년 전
현망진창
嵐 GOT7 DAY6
문제집은 그냥 몇번이고 다시풀면 되기는 하더라구요. 그래서 책 깨끗하게 볼려고 노력했었음.
6년 전
파이리이이
아 맴찢..
6년 전
디어
슬프다 그래도 뭘해도 성공할 사람
6년 전
IMJMWDP
JUSTMUSIC
백수지만 돈 돔 보내주고 싶다
6년 전
삐까쮸라이쮸빠이리꼬부깅
진짜눈물나네요...... 가난이란 참....너무 슬픈 것 같아요.... 저희 집도 지금보다 더 가난했을 때... 다 같이 힘들었어요....진짜 돈이 뭐라고....참.........나락으로 떨어지는 것 같네요
6년 전
마음이 사무치면
꼭 행복해지시길 바라겠습니다
6년 전
고구마붕어빵
아 속상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ㅠㅠ
6년 전
꾹븨
김 냄 쥰
진짜 저 학생 어딨는지 알수있다면
제가 다 사주고 싶어요 ...
6년 전
어피치
APEACH
공부 포기 안 하고 열심히 하는 이 학생 너무 기특하다 꼭 대박터져서 돈 많이 벌어 더이상 돈 때문으로는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6년 전
저 푸른 바다와 내 헤르츠를 믿어
2222 공부 포기 안 하는 게 너무 멋지네요!!
6년 전
루히나
저도 돈벌고 미성년자 동생들 데리고 한게 휴대폰요금 내주고 패밀리레스토랑가서 어떻게 먹는지 알려주고 비싼집 데려가서 먹여준거였죠...
티나요.. 한번이라도 비싼데서 먹어본사람이랑 아닌사람은..
6년 전
닝냥뇨
아 너무 마음아프네요... ㅠㅠㅠ
6년 전
1
2
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공직에 남는 충주맨의 미래
이슈 · 4명 보는 중
AD
새로나온 싸이코패스 테스트라는데
이슈 · 1명 보는 중
GS 두쫀볼 샀다아 🧆
일상
경복궁의 18배인 베르사유 궁전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해외에서 댓글9000개 찍힌 샌드위치 사진..JPG
이슈 · 1명 보는 중
탑 아직도 먹힐거라고 봄?
이슈 · 1명 보는 중
엄마가 봄동 무쳐서 양푼비빔밥 해줬어요
이슈
20대 모텔 연쇄살인사건 카톡 공개 "맛집이 배달 전문이라고 방 잡자" 유인
이슈
AD
신입이 사온 포도주스
이슈 · 3명 보는 중
AD
'BTS공연' 26만 온다더니…엉터리 예측에 공무원 과다 동원 논란
이슈
[단독] 조별과제 걸리면 지옥…한국말 못 하는 유학생이 '절반'
이슈 · 1명 보는 중
아이린: 지금이 2016년인지 헷갈려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활동중지 후 뉴진스 멤버별 드러낸 마지막 모습 근황 정리.jpg
이슈 · 4명 보는 중
일본 수집가가 약탈한 한국 불상을 돌려보낸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AD
To. 실습생 인사 씹는 간호사들
일상 · 3명 보는 중
46,000원에 케이크 주문 했다가 부분 환불 받은 사람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이슈·소식
l
홍진호 충격 근황.JPG
249
유머·감동
l
너무 잔인한 요즘 한일커플 유튜브
182
이슈·소식
l
𝒥ℴ𝓃𝓃𝒶 웃긴데 공수치라는 스무살 이별 브이로그..JPG
226
이슈·소식
l
현재 스레드에서 논란중인 초3아들 섹스교육..JPG
133
이슈·소식
l
유치원 교사들 ptsd호소중인 이수지 새 부캐..JPG
162
무인카페에 간 70대.jpg
211
이슈·소식
l
변호사가 알려주는 2026년 성범죄 합의금 시세
124
유머·감동
l
스레드 어르신들이 진심으로 화내고 있는 밈
93
이슈·소식
l
𝙅𝙊𝙉𝙉𝘼 감다살이라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내한선물..JPG
170
트럼프 베네수엘라 대통령 겸직선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
이슈·소식
l
⚠️차은우 입장문⚠️
91
이슈·소식
l
연예인에 미쳐서 지 아빠 장기 팔은 돈으로 팬미팅 간 패륜아
105
특유의 냄새때문에 못 먹는 사람 꽤 있는 초콜릿
72
정보·기타
l
서울대에서 데자와가 많이 팔린 이유.jpg
81
이슈·소식
l
[속보] 대구 '캐리어 시신 유기' 사건 신상정보 공개…조재복
51
치료비 기부로 선한 영향력 보여준 가수.jpg
1
04.08 23:55
l
조회 983
친오빠 사모님 메이크업 해보기 ㅋㅋㅋ
1
04.08 23:28
l
조회 1285
아침 6시에 일어나서 공부하는 아이 때문에 뿌듯했던 엄마
13
04.08 23:16
l
조회 21528
영재발굴단이 발굴한 월드클래스 발레 천재 전민철 근황.jpg
1
04.08 22:49
l
조회 3076
l
추천 1
가끔 성형인줄 아는데 그냥 타고난 코인 이렇게 높이면 죽는 코 (이높죽코)
24
04.08 21:20
l
조회 30799
본인이 데이트 비용을 전부 다 내서 화난 사람
04.08 21:02
l
조회 5595
오늘자 김재중 제작 보이그룹 쇼케이스에 나타난 김재중
04.08 20:34
l
조회 1279
나는 뭐 팀장 하고싶어서 하냐?
7
04.08 20:18
l
조회 6638
너무 잔인한 요즘 한일커플 유튜브
183
04.08 19:53
l
조회 93566
l
추천 2
오타쿠 심장 빠르게 뛰는 컨셉으로 4월말 컴백하는 아이돌
1
04.08 19:15
l
조회 3608
⚡︎ 디지몬 진화 ⚡︎
04.08 19:13
l
조회 295
엄마 : 미드소마 같네~ ㅠㅠ
16
04.08 19:11
l
조회 24193
종로 지하철 화장실에서 볼 수 있는 특이한 경고문
16
04.08 18:30
l
조회 28880
단발머리 뽐뿌오는 일반인 단발 머리 사진
9
04.08 17:03
l
조회 13134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20000원
듀오링고 슈퍼패밀리 1년 모집
듀오링고 슈퍼패밀리 1년 모집합니다챗주세요
5000원
팃팅
팃팅
3000원
다시 돌아온 미친 가성비➕소름돋는 적중력✨ 후기가 증명하는 밤비타로💝
안녕하세요! 밤비타로입니다 단순히 긍정적인 말이나 희망고문을 전하기보다는,지금 내담자님께 꼭 필요한 이야기..
3000원
미친 가성비➕소름돋는 적중력✨ 후기가 증명하는 밤비타로💝
안녕하세요! 밤비타로입니다 단순히 긍정적인 말이나 희망고문을 전하기보다는,지금 내담자님께 꼭 필요한 이야기..
5590원
4/7 으쓱이존 양도
고마워
30000원
동원참치 t28호 선물세트
라이트 스텐다드 참치 135g 6개 , 김치찌개용 참치 135g 4개, 고추참치 135g..
65000원
새상품) 아이폰17프로 케이스티파이 리플케이스 오트
아이폰17프로 리플케이스 판매해요 구매가 77,000원 제품이고 미사용 새상품 상태 65,000..
2000원
SKT 데이터 판매합니다
1G 2000원 입니당쪽지 주세용~!!
프듀 때 이채연이 레전드인 이유
13
04.08 16:33
l
조회 17282
(추억은 방울방울) 추억의 과자 소환
04.08 15:47
l
조회 2143
내 이상형 두부상 남자들인데..jpg
3
04.08 15:19
l
조회 4651
허영만 작가 AI 발언에 난리난 트위터 상황 .jpg
2
04.08 14:59
l
조회 2620
배구 연습하다 주차장 전구 깬 아이돌 ㅋㅋㅋㅋㅋ.jpg
04.08 13:55
l
조회 6337
스레드 어르신들이 진심으로 화내고 있는 밈
93
04.08 13:03
l
조회 84926
l
추천 1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8
1
원래 박봄 주려고 했었던 서인영 노래
8
2
외국인 : 아시아 최고국가는 일본임 .jpg
4
3
솔직히 디자인만 빼면 최고인 가습기...jpg
29
4
조상님들도 서양인보고 똑같이 생각한 것...jpg
1
5
엄마가 찍어줬다는 아이브 안유진 사진.jpg
2
6
요즘 사람들 배가 많이 나온 이유.jpg
7
강아지의 심장을 뛰게 만드는 것 .gif
8
앤 해서웨이와 함께 입국한 가족들
5
9
블라) 못생긴 애인 둔 사람?
9
10
드디어 성덕 된 백만유튜버 엄은향.insta
7
11
이스라엘 "이란 민간인 오늘밤 기차 이용하지마라"
2
12
국가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할 예정인 쌍둥이 산모 가족
13
비행기에 수화물 실는 방법.gif
4
14
야화첩 실사화를 찍어서 뜨겟다는건 거의
15
다큐 3일에 나온 결혼 준비중인 남자.jpg
16
굳이 말이 더 필요없는 배달음식 리뷰
17
독일의 대왕돈가스
1
1
1주로 거의 백만원 벌었다…
7
2
관리 겁나하는 인스스 관리 2달끊었는데 얼굴 흘러내림
2
3
나 예민한거야? 부모님이 나한테 자꾸 사과먹을래? 김치 먹을래? 떡 먹을래? 이러는게 짜증남...
21
4
토모짱 그립톡 뭘까
5
인스타에 친친 스토리 올라왔다고 떠있길래 보려니깐 갑자기 사라졌어
4
6
오늘 미용실 가서 사진 보여줬는데 ai래 힝 ㅋㅋ ㅠ
3
7
내 10년 지기 친구 진짜 너무 몽총해서 한숨 나온다....
2
8
월세 하루 일찍 보내도 문제 안 생기지...?
4
9
솔직히 공유가 사귀자고 하면 사귈거 아님?
3
10
사실 2년째 취준중인데 한번도 엄마아빠가 잔소리한적 없다…이번엔 진짜 되고싳당…ㅋ
11
잠 안 오는데 조울증 징조인가 싶어서 무섭네
12
명지전문대 인식어때?
8
13
나 애기란 호칭 좋음
6
14
이쁜데 성격 개노잼 무매력이랑 평타 성격 좋은 매력있는 사람 중에
1
15
무서운거 잘보는 사람은 왜 안무서운겨?
3
16
대학원은 교수님이랑 컨텍돼서 그 교수님이 날 뽑고싶어하면 걍 합격이라고 생각해도 될까
2
17
20대 초반인데 40대 초반 만나는거 어떰?
12
18
복상사 뜻 아는 사람?
3
19
인스타에서 면접팁 이런거 봤더니 계속 뜸
20
익들이라면 어떡하겠어?나랑 약속 취소하고 다른 약속 간 친구 스토리 답장 했는데
1
아니 걍 개웃긴데 엔시티 자리 노리는
9
2
김건우 MBC가 찐인 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나는 미스핏에 리쿠 넣으면 좋을 것 같은데
23
4
슴 여연생들 물갈이됐네
5
5
드림 127도 잘 챙겨주겠지
4
6
칠감 누가 채울지
26
7
남은 멤버들끼리 잘 끼워맞춰서 하는 게 엔시티 아니었나
16
8
아근데 칠감 셋이 가능은 한데 대형이 애매하다
10
9
재희 커밍홈깔 노래 부르는거 듣고싶다 메보유닛 이번에도 나오려나
10
10
얘네가 밀멤이다 누가 들어갈거같다 누구는 대체 가능하다
2
11
위시 다이어리 프로모 이해 어려운 사람 와봐
1
12
미스핏에 ㅁㅋ 파트 개열심히 연습했는데
2
13
할 무대 졸라 많은데 뭔 굳이 다 해
3
14
칠감은 걍 세명이서도 쌉가임
10
15
시스템 모르니까 진짜 무슨얘긴지 모르겠닼ㅋㅋㅋ
3
16
근데 칠감 3명도 가능해?
5
17
이 플 보면서 느끼는거 확실히 현역이네..
18
파도는 꼭해줘
5
19
메인유닛이란게 뭐여
9
20
아까 누가 이걸로 싸우는것도 잼컨이라고 했던게 생각난다
2
1
임지연 잘하는깔이네
11
2
궁 이사진 진짜야....?
2
3
젠데이아랑 유포리아 제작진이랑 사이 많이 틀어졌나봐
9
4
백이진 나희도 진짜 왜 헤어졌을까...
3
5
아니 약영 클삼 진짜
4
6
근데 약영2 보그 왜??
5
7
살목지 손익 무난하게 넘길거같다
17
8
살목지 재밌어?
18
9
대군부인
🐣 아니 자기야 왜 화를 내ㅜ
31
10
약한영웅2 한짤 요약 보고 가
5
11
대군부인
아이유 이옆에 변우석있었다는거네 ㅋㅋ
12
12
재미없는 영화 거르는 자기만의 방식 있어?
11
13
정통사극드라마 언제쯤 나와줄까
8
14
난 최현욱-박지훈 / 박지훈-이준영 / 이준영-최현욱을
7
15
아이유
아이유 새삼 눈 진짜 크네
7
16
약영2 단체화보 단체예능이 없다는 사실이 날 너무 슬프게해
4
17
약한영웅 약간 사람들이 잘 모르는 숨겨진 사실? 의도?
8
18
대군부인
준화파파 머해여
14
19
살목지 많이 무서워??
5
20
대군부인
이거 출근 배웅 vs 퇴근 마중
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