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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 아이의 현실.jpg
564
6년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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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6년 전 (2019/12/23)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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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로링
진짜 슬퍼진다 가난하면 아이안낳는게 맞는거같음...
6년 전
JM1020
저도 풍족하진 않게 자라서 아이 절대 안낳으려구요
풍족하게 키울 자신이 없어요,,
기성세대는 누구나 결혼하고 아이 낳는게 의무 같은 문화였다보니 형편 생각없이 아이를 낳는게 참....
6년 전
설리반
뀪뀪
아... 담임선생님이나 학교에 문의해서 문제집부분에 대한 지원은 받을 수 없는건가요..? 너무 안타깝네요
6년 전
정 제시카
진짜공감합니다 고등학생때 돈때문에 친구들 노는데 항상빠지다보니 어느새 혼자가되어있던^^ ..
6년 전
김랩준
방탄소년단 RM
먼 아프리카 아이들도 불쌍하지만 이런 국내에 있는 아이들도 불쌍한 친구들 많아요... 이런 아이들에게 기부할 수 있는 플랫폼이 마련 되면 좋을텐데...
6년 전
BUTTERFLY CASE
ㅇㅈ 포기가 자연스럽고 화가나면 내가 못된건가 싶음
6년 전
제로투
사랑스럽고 싶어요
정말 만나면 예쁜 공책 편한 필기구 한아름 사 주고 싶어요 그 어린 나이에 얼마나 속상했을까 원하는 대학교 꼭 들어가서 좋은 장학제도들 다 누리고 마음 편하게 졸업하길
6년 전
매력..있나?
우리가 함께하는 지금 화양연화
울컥하네요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6년 전
온ㅈㅣ
옹
에휴 제발 좀 경제적 여건이 안되면 아이를 안 낳으면 좋겠음
6년 전
온ㅈㅣ
옹
제발 보란듯이 성공하셔서 행복하시길
6년 전
277804_return
222222222222
6년 전
4 with sun
입니다
3333333
6년 전
삭제된 댓글
(2019/12/26 3:08:41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6년 전
배쿠와랄랄라
이해를 제대로 못 하시는 것 같은데요... 이미 생긴 아이를 돈 없다고 지우라는 게 아니라 키울 여력 없으면 애 안 생기게 피임을 잘하는 게 맞는 거죠 돈 없어서 비참하게 한평생을 서러울 기억 가지고 살게 할 바엔 낳지 말거나 본인 경제력을 더 키워서 낳으면 될 일이잖아요.. 부모는 선택도 못 하는데 가난한 집에 태어나서 그 수모 겪고 자랄 애들은 무슨 죄인가요
6년 전
셀셀이셀
그러게요 애들만 불쌍하죠~
6년 전
온ㅈㅣ
옹
여건도 안되면서 오로지 본인들 욕심 때문에 아이를 낳는것만큼 인류애 상실인게 어딨나요 남들 따라서 가정의 형태만 갖추면 뭐할거예요 그 속은 곪아가고있는데
6년 전
권호시(24)
왕댯님
ㅠㅠ..
6년 전
kakaobank
아이를 낳을 당시에는 여유로웠다가 자라면서 힘들어지는 경우도 있답니다...
6년 전
하늘은 맑음
저 혹시 요즘 고등학생들 문제집 제외 교통비+용돈으로만 10~12만원 많이 부족한가요? ㅠㅠ
6년 전
°^°
제기준으로 저는 교통비 5,6만원 나가서 나머지로 친구들하고 놀거나 사고 싶은거 사기에는 조금 빠듯한 것 같아요!
6년 전
하늘은 맑음
아 제가 졸업한 지 꽤 된 터라 감이 안 왔네요 저도 본문 같은 상황 속에 자라서 남동생한테 딱 저만큼 주고 그랬거든요 지금 보니 너무 빠듯하게 줬던 것 같네요 ㅠㅠ 답변 감사합니다
6년 전
°^°
너무나 제 기준이라 남동생분하고 상의한다음 알맞게 용돈 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좋은 하루 보내세용🙂
6년 전
조민규
사랑스런 전략고양이
고등학교 3년 한달 용돈 교통비 포함한 10만원으로 살았는데 결코 넉넉한 돈은 아니었어요... 평소랑 다르게 돈 써야하는 일이 생기면 기본적인 끼니 해결이나 생수 하나 사마시는 것도 눈치보면서 해야하구요 ㅠㅠ 금액으로만 따졌을 때 교통비 포함해서 15만원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정형편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6년 전
목표 몸무게
교통비6만원 한달 용돈 6만원 받았는데 저는 알바했어요ㅠㅠ
6년 전
쩨알이는갱얼쥐야
곰돌이아니고갱얼쥐야
저는 그렇게 넉넉하지는 않아서 최대한 걸어서 학교 다녔던 거 같아요 친구들이랑 맛있는 거 먹으러가면 육칠천원은 금방이라,,
6년 전
BOBBY(iKON)
아이콘의 래퍼 바비
안타까워요 ㅠㅠ
6년 전
더이상 할 게 없겠지
고 3이 어떻게 알바를 해요 공부 할 시간도 부족한데...쓰니님 제발 행복하세요
6년 전
네게고백
안타깝군.....ㅠ
6년 전
사막과바다
방탄소년단 유니티윤조
아이고... 저 정도는 아니었지만 어떤 마음이었을지 알아서...
6년 전
All Mine
슬프다
6년 전
타카다_켄타
지지않을 별 JBJ
쓰니분이 꼭 행복해지시길바라요 진짜 마음아프네요....
6년 전
써머
진짜 그놈의 훈수 지긋지긋하네요 저도 글쓴이랑 같은 상황에서 자랐는데 저는 기초수급자고 뭐고 이러다가는 친구 다 잃을 것 같아서 알바 시작했었어요 알바 시작하면 돈이 좀 늘어날 것 같죠? 오히려 돈 나오는 것에서 알바 금액만큼 빠져나가니까 오히려 고등학생인 자식한테 손을 벌려요 알바도 했으니까 부모님 용돈 줘야지? 하면서 받아가는데 알바 주말 내리 공부 병행하며 일해서 얻은 50~60에서 반절 이상을 가져가요 그럼 저는 공부할 시간만 잃는 거고 정작 가지게 되는 돈은 똑같고요 ㅜ 어떻게 해야 하냐고 조언을 묻지도 않았는데 알바를 하지.. 하면서 훈수 두지 마세요 제발!
6년 전
닉네임152929623411436
너무힘들었겠다
6년 전
하 태의
얼마를 받고있소?
아구.. 처음에 일주일에 만원받는다해서 나보다 더 잘받는데?! 뭐가 문제지? 했는데 문제집이랑 공책 필기구도 본인 용돈으로 사는거였군요...ㅠㅠ 토닥토닥..
우리집은 중고딩때 한달에 한번만 받을까말까했었어요.. 2~3만원 ㅋㅋ 용돈 없을때는 친구들이랑 못놀거나 빌리기도 했었죠...글쓴이 마음 이해가 많이 가요ㅠㅠ
6년 전
imski99
아 ㅠㅠ 쓰니 열심히 공부해세 꼭 좋은데 취직해서 하고픈거 앞으로 다하면서살아
6년 전
KOO JUNE
아... 안타깝다....
6년 전
동 스청
돈 없는데 애를 왜 낳지 애만 불쌍하네
6년 전
그것이알고싶다
저게 진짜 나중에 커서도 안없어지고 내 인성을 좌지우지 한단말이죠 ㅠㅠ
6년 전
히비
ㅎㅎ
돈없고 추한모습 보여줄거면 애낳지 마요 그거 트라우마예요
6년 전
펫
키워주세요
진짜 공감가요 ㅠㅠ 급식비 못내서 애들한테는 다이어트 한다고 거짓말 치고 용돈으로 학교 버스 비용 내야해서 놀 때도 못 놀고 부모님 몰래 호텔 단기알바 하면서 문제집이랑 스타킹 등등 생활에 쓸거 쓰고 친구들한테 돈 빌려도 못 값을 거 아니까... 못 빌리죠 ㅠㅠ 너무 슬프다
6년 전
익인19282819
훈수 제발.....우리나라에 이렇게 사회성, 공감능력 없는 사람이 많다는 걸 깨닫게 해주지 마세요...
6년 전
Lomeu
알바 당연히 할 수 있겠지만 저런 상황에서 지금 굳이 저 학생이 알바까지 하면서 본인 인생을 책임져야 하는건가요? 당연히 부모님 밑에서 자랄 나이에 혼자서 저정도 까지 한다는것 자체가 대단한 일인데..칭찬해주고 위로해주지는 못할망정 저 학생에게 가장 필요한건 지금 돈이 아니라 어쩌면 평범한 가족의 관심이 필요한게 아닐까요 저도 그랬거든요 가난한건 어떻게든 눈뜬 장님처럼 아득바득 살아갈순 있어도 저 나이대에 부모님과의 사이로 인해서 오는 우울감 상실감은 성인이 되서도 트라우마로 남더라구요 가장 가족의 케어가 필요한 나이에 혼자서 모든것을 스스로 하는 학생이 너무 대견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네요 그래도 꼭 좋은 날이 올거리고 믿어요 저렇게 안좋은 길로 빠지지않고 꾸준히 자기 길을 가는 사람들도 많지 않거든요 되게 정신적으로도 힘든시기라서 주위의 조그마한 유혹에도 잘 빠지고 삐뚤어지기 쉬운 시기인데 그래도 잘 견뎌내주고 있어서 다행이에요 전 저 학생이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가난한거 빠져나올수 없는 굴레이지만 본인이 행복해야 그런 가난에서 온전히 자신의 삶을 살아갈 수 있거든요
6년 전
서양건축사
ㅋㅋㅋ 옛날생각난다 윗학년 수능끝나면 폐지나오는데 가서 문제지 새거 건져오고 좋은건데 누가 푼거면 지우개 지워서 쓰곤 했는데 전 버스비 포함 한달2만원ㅋㅋㅋㅋ 인문계라서 알바도 못하고 우리반에 나만 핸드폰없어서 지시전달 못받고ㅋㅋㅋ 스타킹고나가도 안사줘서 맨다리로 학교다니고ㅋㅋ 그때 난 무슨 마음으로 그런생각했는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자서전에 적을 내용이라고 생각하면서 견뎠어요ㅋㅋㅋㅋ 인생은 한치앞을 예상할수 없어서 즐거운거에요 이를 악물고 버티세요 버티는게 이기는거에요 전 그때 그 가난이 있어서 세상에 무서운게 없어졌어요 힘내세요ㅋㅋㅋ
6년 전
나재민전용발닦개
이걸 보고 학생도 알바 할 수 있다고 하는건 현실적인 조언이 아니라 심히 공감능력이 떨어지는거라고 생각되네요 말이 쉽죠 정말 학생 받아주는곳이 많을거라 생각하나요 구해도 어떤 불이익을 겪을지 몰라요 가난은 돈뿐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시간도 체력도 정신 건강도 배로 드는거예요 남들 쉬고 취미 생활하고 공부할 시간에 돈 버는게 얼마나 큰 시간낭비이고 여유로움이 없어지는걸 아는지.. 더군다나 자식은 무슨 죄에요 일 할 능력도 거의 없는셈인데 부모님마저 자식탓을 해버리면... 글 쓰신 분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네요
6년 전
깨찰빵과식빵의조화는짱
어릴때 생각나네요 부도나서 초등학생때 집에 전기랑 물이 다끊겨서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이생기고 소문나고.. 중학생때는 공중화장실가서 물 받아오고 엄마아빠는 찬물로 머리감고 우리는 따뜻한 물로 해준다고 어디서 데워온 물로 씻겨주고.. 목욕은 무슨 샤워도 사치일때가 있었네요 남들보다 항상 몇시간씩 일찍 일어나서 준비해야했고 몇시간은 늦게 자야했어요 ㅠㅠ.. 중학교1학년때부터 알바를 시작해서 지금은 여유롭진 못해도 매일 씻을정도로 살고있는데 그때 생각하면 진짜 많은걸 포기하고 살았던거 같아요 너무 어릴때부터 알바하면서 돈벌고 사회생활하면서 얻은것도 많지만 수학여행, 친구들이랑 평범한 하루, 외식.. 그런거 못해본게 너무 아쉬워요ㅠㅠ.. 다행이도 지금까지 살면서 친구들 모두 눈치채고 잘해주고 끼워주고 선생님들도 지원해주고 그런게 너무 감사하고 나중에 저도 꼭 베푸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성인이 된 지금도 평범하지 못해서 친구들이나 선생님께 다시 연락하지 못하지만 꼭 나중에 밥이라두 사고 싶네요
6년 전
31베라
돈 없는 게 제일 서럽고 화나요...
6년 전
a lovely night
인생은 왜 이렇게 불공평한걸까요
6년 전
아리사
아 진짜... 수특 수완 다 사주고싶다
6년 전
모라고했는지1도몰으갰습니다:(
성공할거예요 저런 상황에서도 공부 안 놓고 열심히 하는 거 보니까 어떻게든 성공할 것 같아여
6년 전
홈런볼초코
일주일에 만원도 그냥 게임 아이템처럼 뿅하고 생기는것도아니고 저런집은 먼저 말 안하면 절대 안줘요. 맨날 말하기전에 분위기살피고 눈치보면서 엄마..나 돈 다썼는데 용돈좀...하면 한숨푹푹쉬면서 만원씩 줬겠죠. 가난은 물질적인게 다가 아니에요 그 속에서 느껴지는 비참함이 얼마나 사람 괴롭게하는데요
6년 전
판의미로
_day6
아... 너무 공감되는 댓글이네요..ㅜㅜ 진짜 가난해서 슬프다기보다는 진짜 필요해서 고민고민하다 겨우겨우 돈달라 말하면서 눈치보는게 더 비참하고 힘들죠.... 다른집은 우리딸~이러면서 알아서 주는데 직접 말해야 겨우 받을수 있고 받기전에 말할까말까 고민하는게 비참해서 힘들었던것 같네요... 글고 돈없다 돈아껴쓰자 이런 소리 들으면서 못받을때도 있는데 그럴때는 돈도못받고 기분까지 나쁘니까점점 더 말하기 힘들어졌던것같아요 내가 짐처럼 느껴지고.... 진짜 한때 소원이 그냥 생일도 아무날도 아닌데 우리딸~하면서 몇만원 쥐어주는거였어요
6년 전
윰댕님
♡
이런 글에 훈수는 정말 아닌 것... 같은...
6년 전
휘쓸
저두 교회같은곳에서 뷔페가면 어떻게 먹는지 몰라 친구 뒤만 졸졸졸 따라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남들 다먹는 뿌링클 같은것도 뭔 맛인지 모르고...ㅎ 중학교도 지원 받으려고 일부러 시골 중학교로 지원하고... 참 힘들게 살았는데 이젠 좀 살만하네요 ㅎ 앞으론 더 괜찮아지겠죠
6년 전
린다르
어린 나이의 친구가 많은 걸 포기하고 사는 걸 익숙하게 여기는 게 가장 마음이 아파요
6년 전
늘 배가 고프다
아진짜 너무 도와주고싶다
6년 전
김은별
만원이면 너무 턱없이 부족하네요..하루에 버스 오갈때 두번만 타도 2500원인데 아무것도 안쓰고 교통비만 써도 모자란걸요...
저도 학생때 가난해서 걸어가거나 두세시간 기다려서 버스타고는 했어요 택시비 몇천원이 없었거든요...아이를 키울 여건이 안돼면 낳지를 맙시다
6년 전
Lㅏ재민
공책 문제집 사 주고 싳다...
6년 전
모모모몽
솔직히 부모님이 힘든 형편에 자식들 용돈 주는 것조차 벅차하는 거 이해가요. 근데 돈 주는거 아까워하고 많이 쓰는 거 아니냐고 은근히 구박주는 거 자식 입장에서 진짜 서럽고 슬프고 그래요..
6년 전
권순영과 해방 뛰어
사전에 널 찾으면 나로 정의돼
한달에 회사 실습 다니면서 돈 40 겨우 벌었더니 40 다 빌려가서 다음 달에 돌려주고 그랬어요 물론 번 돈이 있으니 용돈은 적게 주거나 안 주고 그러면 그 달은 아무도 못 만나고 못 먹고 못 놀아요 부모님한테 가서 서럽다고 울었더니 불효녀에 정신머리 없는 ㄴㅕㄴ 취급 받았어요 40 온전히 썼던 것도 아니고 휴대폰비 교통비 치과비 다 내면서 썼었는데 부모님이 돈 빌려가면 그 달에는 제 용돈으로 어떻게듣 막았었어요 그냥...가난이 사람을 참 힘들게 하는 거 같아요...
6년 전
이국
나도 저렇게 살아와서 내 아이에게는 저런말하고싶지않아서 악바리같이 살았는데 취업해보니 내한몸 건사하기도 힘든 월급쟁이라ㅎㅎ 오늘도 비혼주의합니다..ㄹ
6년 전
itsjustwild
나도 고딩때 용돈.. 한달에 2만원? 이였는데.. 그래서 일찍이 대학가는거 포기함..
수능을 봤는데.. 인서울 가능하기는 한데.. 집에 그냥 대학못가는 점수라고 말하고 여지껏 고졸로 잘살고 있음
6년 전
판의미로
_day6
마음이 아프네요ㅜㅜ 타의에 의한 포기인것같아서 .. 잘살고 계셔서 다행입니다 꼭 더더 행복하시길바라요..
6년 전
itsjustwild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6년 전
구정모구
데덴네!
누굴 탓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속상하다 읽어줘서 고맙다는 글에 굳이굳이 알바하라고,,
6년 전
みるるん
💗미루룽💗
저도 용돈 한달에 5만원이었는데 친구들 한스델리 가고 노래방 다니고 할 때 전 항상 친구들이 만나서 점심 먹고 난 뒤에 만난 기억이 나네요ㅋㅋ......대학 가세요!!!전문대 국장 받고 추가 장학금 받고 알바하면 고등학교 때 보다 오히려 안정적인 생활이 되더라구요
대학가고 싶은 마음 있다면 대학 생활 즐기며 알바하느라 공부할 시간 없어서 성적 안 좋더라도 그렇게 지내다가라도 졸업하세요 포기하지 마시구
그 시간이 너무 소중하더라구요 오히려 고등학교 때 보다 덜 마이너스였어요....고등학교 납부금이 너무 많있어서ㅜㅜ
6년 전
귤마사지
누군지 알려줬으면 좋겠다 나도 많이 버는건 아니지만 지금 대학생 되있다면 책값이라도 주고 맛있는거 사주고 싶어서
6년 전
백인호
녹턴은 아냐 녹턴?
ㅇㅏ 진짜 눈물난다.. 엄마가 차라리 아예 나빴으면 욕이라도 실컷 했을텐데 잠옷에 슬리퍼 신고 따라오셨다는거 보고 진짜 눈물났어요.하.. 진짜 만나면 같이 노래방도 가고 맛있는 것도 문제집이랑 필기구들 사주고싶다
6년 전
마른하늘에너구리
워...
6년 전
윤정한(25, SEVENTEEN)
951004
꼭 성공하길 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고생많았을 것 같다 ...
6년 전
이달의 소녀 김현진
진짜 이런 글 보면 매일 꼬박꼬박 밥은 못 사 줘도 한 달에 한 번 먹고 싶은 거 기프티콘으로 보내주고 생일 선물 같은 것도 챙겨주고 싶어요......
6년 전
ThxGodItsFriday
세계일주
ㅜㅜ행복하시길..
6년 전
신흰둥이
흰둥이도 가족이라고요!
ㅠㅠ 너무 마음이 아파요..... 꼭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6년 전
SPRITE.
♡♡♡
아.. 진짜 사람들 매정하네ㅋㅋㅋ.. 직접 겪어보지 못했으면 그냥 조용히라도 계세요들ㅋㅋ
일해서 벌어라, 알바구해라 같은 소리들 지금 저 학생에게는 도움 1도 안되는 말들이니까
6년 전
아미 방탄
콘서트 맨앞자리❤
이게.. 누군가한테는
헐 니가돈발면되잖아!!
라고 느껴질수있지만
가난한집안의 아이와 그럭저럭사는 집안의 아이와의
출발선상이 다름..
누군가는 학원비와 학비 벌때
누군가는 이미 학원 다 떼고 어학연수감..
가난한집안 아이가 토익원서비 벌때
좀 사는 집안의 아이는 어학연수+대학원 준비중임..
그래서 복지가필요한거임
6년 전
마요네즈별깍지끼고별똥싸기
흐ㅏㅇ.. 진짜로 일년치 공책이랑 필요한 문제집 제 월급이라도 다 털어서 다 사다 주고싶어요.... 진짜로.. 너무너무너무 안타까워요 꼭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진짜 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
6년 전
이협.
2222 ㅠㅠㅠ 지금 없는 돈 털어서라도 문제집 공책 필기구 사주고 맛있는 거도 많이 사다주고싶어요ㅠㅠㅠㅠ 진짜 ㅜㅜ
6년 전
현망진창
嵐 GOT7 DAY6
문제집은 그냥 몇번이고 다시풀면 되기는 하더라구요. 그래서 책 깨끗하게 볼려고 노력했었음.
6년 전
파이리이이
아 맴찢..
6년 전
디어
슬프다 그래도 뭘해도 성공할 사람
6년 전
IMJMWDP
JUSTMUSIC
백수지만 돈 돔 보내주고 싶다
6년 전
삐까쮸라이쮸빠이리꼬부깅
진짜눈물나네요...... 가난이란 참....너무 슬픈 것 같아요.... 저희 집도 지금보다 더 가난했을 때... 다 같이 힘들었어요....진짜 돈이 뭐라고....참.........나락으로 떨어지는 것 같네요
6년 전
마음이 사무치면
꼭 행복해지시길 바라겠습니다
6년 전
고구마붕어빵
아 속상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ㅠㅠ
6년 전
꾹븨
김 냄 쥰
진짜 저 학생 어딨는지 알수있다면
제가 다 사주고 싶어요 ...
6년 전
어피치
APEACH
공부 포기 안 하고 열심히 하는 이 학생 너무 기특하다 꼭 대박터져서 돈 많이 벌어 더이상 돈 때문으로는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6년 전
저 푸른 바다와 내 헤르츠를 믿어
2222 공부 포기 안 하는 게 너무 멋지네요!!
6년 전
루히나
저도 돈벌고 미성년자 동생들 데리고 한게 휴대폰요금 내주고 패밀리레스토랑가서 어떻게 먹는지 알려주고 비싼집 데려가서 먹여준거였죠...
티나요.. 한번이라도 비싼데서 먹어본사람이랑 아닌사람은..
6년 전
닝냥뇨
아 너무 마음아프네요... 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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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에서 관광으로 잘나간다는 도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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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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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거알고 과장님이 나 피하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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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기 하락 중이라는 파리바게트 샌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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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의 홍철책빵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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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못하는데 한양여대 뮤지컬 전공에 입학한 지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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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170cm라는 남자들을 모아서 키재본 일본방송.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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ÐЁАтн ПΘΤЁ_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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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웃김_주의_꽁ㅉr로 카_카_OH_친구들_얼굴_쿠숀_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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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없어지는거 싫어.. 얼리고싶은 달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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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박물관 가고 리포트 쓰는게 출결 대체과젠데 콩나물 박물관 간거 썼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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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제사가 아니라 열일곱 소년의 제사라 여겼기 때문이지 않았을까. 영월은 그런 동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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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랑받고 싶어서 사랑해를 남발하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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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스홍 재미 포인트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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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바게트 개딱딱 버릴거야 하고 버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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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기억에 남는 시인들의 당선소감 모음(feat.2026년 신춘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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