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신히 몰래 찍은 건데요.이 사람이 종로3가에서 자신과 자신의 집안이 입은 피해 호소하고뭘 보여주면서 후원금 달라는 상자 들이대는데요.그러나이 사람은 무슨 창피나 수치감을 느끼고 적극적으로 하지 않은채사람 함부로 접하지 말라는 투...언급은 여기까지입니다.여러분들은 어떻게 판단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