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19800051
이 단체는 밸런타인 데이 등 서양에서 들어온 기념일에 맞춰 반대 시위를 전개해왔다.
일본에선 크리스마스가 공휴일은 아니지만 주로 연인들을 위한 낭만적인 날로 인식되며,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는 사람도 많다고 AFP는 전했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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