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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930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20/1/12) 게시물이에요

외박

외박 안되는 26살 여자.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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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송
님아... 고시텔은 가지마오... 청년전세대출 받아 원룸으로 가시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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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마  위너사룽
원룸...가세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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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28)
말없이 외박 몇번 하면 포기하십니당 처음이 어렵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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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jxis
전 말없이 하면 부모님이 실종신고하는데 그래두 괜찮을까요..?????? 막 엄하시진 않아용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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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리까푸치노
통금시간보다 늦으면서 먼저 면역력을 키워드리세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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及川 徹 :  재능은꽃피우는것센스는갈고닦는것
실종신고 하루 소식 없는거로는 접수 안되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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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입니다  빛이나
헉....27살 공감....ㅠㅠ부모님엄청 보수적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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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호비
24살인데 저희 부모님도 그래요..ㅜㅜ 다좋은데 보수적이셔서..웃긴건 남동생은 새벽 6시에 들어와도 담에 그러지 말라고밖에 안하시고,,이건 좀 서럽네 걱정돼서 그러시는건 알겠는데 가끔 정도가 심할때가 있어요ㅠ 친구들은 한번 깡으로 외박 하고 난리쳐보라고도 하는데 안해봤겠습니까...^^안통하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정말 사랑하는 부모님이지만 이부분은 도저히 의견이 좁혀지지 않아요 그래도 이제 곧 독립하면 나아지겠거니 하고 가족들과 시간보내는 중입니다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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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복숭이  B1A4 설리 정세운 DAY6
저희 부모님도 보수적이셨고 애인 사귀어도 다리뭉둥이 뿌셔버릴거라고도 하셨는데 저는 제 돈으로 다 해결해서 아빠 나 이거 하러갈게~ 이러고 통보하니까 첨엔 화내시고 집문도 걸어잠그시더니 나중엔 그냥 그러려니 하시더라구여 대신 진짜 안전하게 놀기..,. 안그러면 부모님 속상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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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우기우기♡
저희집도 외박금지였는데 제가 말없이 몇번 외박하고 온 뒤로는 저 포기하셨어요..ㅋㅋ 첨엔 엄청 혼나기도 했었는데 굴하지 않고 계속 외박한 제가 기특합니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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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트자대배치
와 누가 제 얘길 써놨네요..저도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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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치즈피이자아
우리도 남동생은 외박 별 말 없는데 저는 무조건 막차타고 와라... 하지만 지금도 싫어하시긴 해도 통보식으로 얘기하면 가능하긴 함. 이건 진짜 20대 초반에 많이 해놔야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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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링글스샤워어니언
저도 통금 있었는데 엄마아빠도 그 통금을 못지키셔서 결국 없어졌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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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2
20살때부터 밥먹듯 외박하던 외동딸인 나..☆ 부모님이 엄청 개방적이셔서 가능했지만 다른친구들도 어차피 통금있어서 많이놀진 못했네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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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티민트초코라떼  내사랑
21살인데 공감 ㅜㅜㅜㅜ 진짜 거짓말만 늘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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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제래노  NU'E5T
저희집은 모두 통금/외박금지 규칙이 있어서 불평을 못해요...아부지도 회식하다가 통금맞춰 집들어오십니다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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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르네   I'm your light
25인데 외박 못해요..ㅜㅜ 웃긴건 오빠는 돼요..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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