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뚜렛을 향한 질타를 하지말란 이야기가 아닙니다.
아임뚜렛으로 드러난 장애인에 대한 왜곡된 시선과 인식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영상 꼭봐주세요
"아 저 사람도 장애를 가지고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나도 열심히 살아야지"
우리는 장애인을 바르게 보고 바르게 인식하고 있는가.
사회는 장애를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아임뚜렛을 구독할때의 '나'는 어떤 마음으로 구독버튼을 눌렀나. 영상속 성재준과 같은 태도는 아니었나.
몇년 전에도 커뮤니티에서 한때 다루어졌던 기억이 있는 주제입니다.
+항상 재밌게 보고있는 채널이지만 홍보처럼 여기실까봐 공유는 자제했는데 이번영상은 충분히 가치가 있어보여서 공유합니다.
++훈계하려고 가져온건 아닙니다. 저도 제가 지금 장애를 바르게 대한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댓글로 이야기를 나누고 다함께 고민해서 사회가 한걸음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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