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56839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6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20/1/19) 게시물이에요




국가기밀 다뤄도 신원조사 안한다 - 가짜선동뉴스를 알아보자 | 인스티즈



보안업무규정을 보면 신원조사의 대상을 특정합니다.


여기서

조선일보가 문제삼은 부분은 5번입니다.

임직원을 임명할때 정부의 승인이나 동의가 필요한 공공기관의 임직원 


해당조항이

임직원을 임명할때 정부의 승인이나 동의가 필요한 공공기관의 임원 으로 변경

직원이 대상에서 제외라서 보안의 구멍이 뚫렸다?


하지만

1.국가공무원 임용예정자

2.비밀취급 인가 예정자

6.그밖의 다른 법령에서 정하는 사람이나 각급기관의 장이 보안상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람


이미 다른 조항에서 해당 부분의 구멍은 있을수가 없다는게 나옵니다.

그동안 신원조사라는 명분으로 

직원사찰등 안좋은 사례들이 있었기때문에 조항을 변경한것이죠






국가기밀 다뤄도 신원조사 안한다 - 가짜선동뉴스를 알아보자 | 인스티즈


보안업무규정 제34조를 보면

보호지역도 지정할수있습니다.


말 그대로 비밀을 다루는 곳에 출입하려면 기관장의 승인이 필요하고

접근 또는 출입제한 금지까지 가능하다는것이죠


솔직히 타커뮤니티에도 올라왔다가

바로 삭제된 기사가

이종에 다시 올라올줄 몰랐네요


잡다한카페 블로그에서 선동하는 글을 말이죠


그리고 

보안을 그렇게 걱정하는 조선일보



특히 조선일보는 ‘기밀 유출 논란’이 커지자 자유한국당과 똑같은 논리를 적극 이용해 비판 대상을 정부로 집중했습니다. 조사를 위한 청와대의 감찰이 ‘휴대전화 털기’라는 비판, 결과적으로 문재인 정부 외교가 ‘구걸외교’라는 비난, 강경화 외교부장관이 처벌받아야 한다는 ‘물타기’까지 모두 동원됐습니다. 반면 강효상 의원의 기밀 유출 과정이나 그 문제점에는 무관심했습니다. 






강효상 기밀유출에서는 청와대의 감찰이 문제라고 하더니

이젠 보안의 구멍이 뚫렸다??



조선일보 기사는

바로 보지말고 

며칠 뒤에 다시 보면 더 좋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홈플러스에서 8천원 안되는 가격으로 식사에 두쫀쿠 먹는법2
15:50 l 조회 2740
채광 좋은 집을 찾는 고객에게 공인중개사가 보낸 문자3
15:49 l 조회 1245
한 아이돌 그룹의 맏형과 막내의 인스타 피드 차이
15:45 l 조회 641
초등학생 다문화 비율 높은 곳 vs 한국인 순혈 비율 높은 곳1
15:06 l 조회 2910
8년동안 사귄 여친한테 문자 이별당한 딸 대신 복수해주는 엄마3
14:29 l 조회 4523 l 추천 1
아빠와 함께하는 발레교실
14:29 l 조회 107
와 ㅁㅊ 엄마랑 딸이래...72
14:25 l 조회 40774 l 추천 3
오늘 열차에서 울뻔했습니다.jpg1
14:12 l 조회 1470 l 추천 2
머리에 리본 단 아기 고양이
14:12 l 조회 1029
기억을 잃어버린 엄마
14:11 l 조회 654
익웃 이거 보다 울었어 ㅋㅋㅋㅋㅋㅋㅋ2
14:11 l 조회 355
멜로디 하나는 기똥차게 뽑았던 걸스데이-'박근혜'
14:11 l 조회 91
GPT가 예측한 인류 멸종 시기.jpg
14:10 l 조회 540
한국인이라면 아무도 긁히지 않는 욕103
11:13 l 조회 57985 l 추천 2
음료수 7대 죄악.jpg108
11:11 l 조회 46810
아구찜 같은 수업1
11:10 l 조회 458 l 추천 1
이런식으로 친구가 아이스크림을 사온다면?8
11:10 l 조회 4241
일본 드라마식 클리셰 부수기1
11:09 l 조회 4915
뼈해장국 살 다 발라놓고 먹는 것 이해 못한다는 엠팍인1
11:09 l 조회 1231
나는 본인인증할 때 PASS VS 문자1
11:09 l 조회 123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