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에 통계만 보더라도 진천쪽과 음성쪽의 동네가 계속 발전중이고 유동인구도 많아지고 상권이나 상가들도 많아지고 활력이 넘치고 경기가 안좋아서 잘안될때도 있었지만 매출에도 좋은 성과가 이뤄지던 곳이였음
저야 뭐 매일 가지만 평일 주말 사람 많던 신도시가 오늘은 좀 충격;;
오늘 국가공무인재개발원이 위치한 신도시를 돌아다닌 시간 저녁 7시~7시반
참고로 여기 국가공무인재개발원이 위치한 신도시는 평균 7시부터~10시까지 유동인구가 많음
주변에 수많은 대기업들과 연수생들 그리고 직장인 대학생들까지 회식이나 모임, 술한잔이나 외식하러 많이들 나오던 동네가 요 며칠사이에 유령도시로 바꼈네요;;
평소대로면 한창 사람들이 밖에 나와서 외식하거나 많이 돌아다닐텐데 거리에 사람들이 많이 안보임
각종 가게나 매장안에도 사람들이 많이 없음
그나마 다행히도 몇몇 고깃집이나 뷔페 이런곳은 사람들이 좀 많이 있습니다.
(물론 시간이 7시에서 7시반에 찍은거라 술집들은 그렇게 많이 없는건 당연할 순 있지만 보통 술집은 9시~12시까지 많다보니..)
제가 돌아봤을때 사람들이 많았던 곳은 고깃집(물론 평소에 비하면 적었음), 마트 (마트는 사람 진짜 많더라구요)
사람들이 밖으로 잘 안나와서 그런지 배달 오토바이들은 많이 돌아다녔네요.
이곳 거주민으로 평소 주말이면 사람들이 많이 나와서 술한잔하거나 각종 가게들도 사람들이 많을텐데 경기가 어려운것도 있겠지만 사람들이 너무 없네요.
물론 평소에도 사람이 없는 동네가 아니고 평일이나 주말 저녁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동네입니다.
충청도에서 인구증가도 가장 활발한동네고 무엇보다 대부분이 20~40대가 사는 곳이라 사람들로 활력이 넘쳤던 곳인데 안타깝네요.
안타깝네요.
자영업 상가 주민들의 한숨이 많긴하네요.
아는분 가게도 손님이 없어서 놀람;;
다만 그래도 젊은 동네라 주민들도 교민분들 많이 응원하고 있고 그래서 긍정적인 측면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교민분들 주민들 장영업자분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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