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이자 배우인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본업인 음악활동으로 아시아에 진출한다. 지난해 11월 발매된 자신의 20년간의 음악활동을 집약한 베스트앨범 「THEBESTBANG!!」을 3월 30일에 한국, 대만, 홍콩 등 6개국 지역에서 동시 발매하는 것이 결정됐다. 주연한 NHK 대하드라마 <료마전>의 아시아방송도 시작해 후쿠야마의 인기는 동지역에서도 절대적. 첫 해외공연의 개최에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료마전>의 아시아 방송이 스타트. 대만, 한국에서 방송되어 태국(3월), 홍콩(올 봄)에서의 방송도 결정되고 있다. 대만, 홍콩의 중국어권에서는 드라마 <한 지붕 아래>(1993년)을 시작해 <미녀 혹은 야수>(2003년), <갈릴레요>(2007년) 등의 출연작이 방송되어 특히 지명도가 높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