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여자사람입니다.
엄마가 새언니 시집온 지 3년인데 아직도 애가 없다고 이제 배란일 맞춰서
합방하는지 감시하겠다네요. 그런데 새언니는 불만이 참 많구요. 하늘을
봐야 별을 따는데 말이죠. 나도 시집 가면 3년 안에 애 낳을거구요. 3년 동안
둘이 밤마다 붙어있으면 애가 안 생길래야 안 생길 수가 없을거 같거든요.
멍석 깔아주니 못 하는 것도 아니고 3년이면 꽤나 긴 시간 아닌가요?
공무원시험도 붙을 사람은 3년 이내로 붙는 경우가 절대다수고 안 되는 사람은
5년 6년 공부해도 안 된다더라구요.

베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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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폭싹 어떻게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