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분 50초~ 42분 50초
원종건의 개인사와 민주당의 인재영입 시스템을 비평하는 것으로 보이는 주제를 선정했다고 하자, 실시간 채팅과 댓글에 비난이 쏟아짐
저널리즘 토크쇼 J 시즌 1은 정준희 교수를 필두로 미디어비평의 새장을 열었던 프로그램
그런데 미디어비평이 아닌 정치비평으로 다룰 사안을 가져옴
원종건으로 보이는 사람이 인터넷사이트에 정당 선택에 대한 고민을 털어 놓았다는 정황을 들먹임
이런게 맞냐식으로 얘기함
또한, 라이브에서 원종건 사건을 미투로 규정해버리는 분위기가 흐르자 최욱이 "언론이 미투라고 프레이밍했는데, 이걸 미투라고 할 수 있나?" 논점을 다시 잡아줬음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흘러감
라이브전에 원종건이 재반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주제를 그대로 가져갈 수 밖에 없다함
주제는 민주당의 인재영입시스템 이외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하나 더 있음
팀장이 흥분한 상태에서 말같지 않는 해명을 늘어놓음
사과문을 올렸지만, 여론은 좋지못함
과연, 편집을 어떻게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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