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60954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1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20/2/16) 게시물이에요

한국사에서 손꼽히는 명장이지만 이름을 알 수 없는 사람 | 인스티즈

사진은 영화 안시성에서 양만춘 역할을 맡은 조인성

안시성에서 당 태종의 군대를 막은 장수의 이름을 우리는 흔히 양만춘으로 알고 있음. 하지만 당대의 역사 기록에는 이 사람의 전쟁에서의 활약상은 자세히 나와있지만 정작 이름이 나와있지 않음. 그냥 안시성의 성주라고만 적혀있음.
삼국사기에는 이 비상한 인물의 이름을 알 수 없어 애석하다 라는 기록이 있음. 즉 고려 중기에 이미 기록이 실전되어 남아있지 않았음.

양만춘이라는 이름이 최초로 등장하는건 한참 이후인 조선 중기. '지금은 전해지지 않는 당나라 책에 양만춘이라고 기록되어 있었다고 중국인들이 말했다카더라' 라는 식으로 처음 등장하고 이걸 받아들여서 조선 후기부터 양만춘이라는 이름이 정착됨. 근데 그 당나라 책들이 전해지지 않고 있어서 진위여부 판단 불가능.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그냥 양만춘이라는 이름을 씀. 성주라고 할수도 없고 굳이 새 이름을 만들 이유도 없으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추억의 동대문 사라다빵 비주얼
21:23 l 조회 1
인공지능에게 뭐 물어볼 때2
21:14 l 조회 524
당근에 나온 돼지 폭스바겐
21:13 l 조회 537
어느 유부남의 즐겁고 건강한 게임생활
21:08 l 조회 571
어르신들이랑 먹을 때마다 해명해야 하는 요리3
20:59 l 조회 5003
어디서 밥을 먹더라도 현지인보다 더 현지인 같은 기안
20:58 l 조회 665
염색하고 살짝 분위기 냉미남 스타일 된 신인.gif
20:55 l 조회 1985
좀 이상해진 소금사막 인생샷1
20:51 l 조회 6586
위기를 기회로 뒤바꾼 빵집2
20:36 l 조회 4142
이탈리아 가면 꼭 사야한다는 달력.jpg6
20:26 l 조회 12455 l 추천 1
수출용 너구리와 내수용 너구리의 차이3
20:21 l 조회 9398
한국어로 매력 어필 하는 일본 프듀 연습생들1
17:05 l 조회 1522
소가 물에 빠지면?5
16:02 l 조회 2736
월급날 내 모습
15:58 l 조회 4544
알바생의 센스1
15:57 l 조회 3732
인생은 생각하기 나름
15:43 l 조회 2556
비행기 옆자리 어디가냐고 물어본 유튜버30
15:28 l 조회 36720
몇 년전에 과외 해줬던 여자애한테 연락옴1
15:19 l 조회 5233
문 잠그고 화장실 갔다왔는데
15:12 l 조회 5245 l 추천 1
남편이 못생긴 사람 있어?
14:36 l 조회 474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