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세계와 현실세계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가벼운 로맨스물 같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찌통도 이런 찌통이 없는 완벽한 피폐물.. 한번 봐보면 매년 생각남. 배우들 연기+스토리가 다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