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직장 들어간지 얼마 안되서, 지방출장 한참 많이 다닐때밤에 서울 올라와서, 한강보면서 차안에서 혼자 불렀던 기억이 나네요... ㅎ그때의 감성이 새록새록 떠오르고 좋네요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지방출장도 많이 줄었고, 자택근무하고 있지만.. 그 시절이 뭔가 정말 힘들었지만서도..... 그립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