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 설명
강호동의 첫 아이 그러니까 시후가 태어나는 날 1박2일 촬영이었음
메인 엠씨인지라 아내에게 가지도 못하고 촬영 내내 안절부절하다
아들을 순산했다는 말 듣고 흥분해서 그 날 저녁 복불복 촬영에서 집중하지 못함
그러자 엠씨몽 김씨가 한 말
MC몽 - 두산이 좀 늦게 나왔어야 했어 (두산이는 시후 태명) 여러사람 불편하게 왜 일찍 나오고 그래 걔는
김C - 나오자마자 민폐야
MC몽 - 나오자마자 민폐지 이게...
이 말 듣고 진심으로 화딱지 돌았던 순간임
참고로 강호동은


화나면 나무젓가락도 손으로 부시고

손가락 튕기면 사과가 반토막 날 정도로 힘 셈...
저 방송에서는 진심 최선을 다해 참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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