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위대 색녀라니 아마도 위와같이 순수하고 청순해보이거나...
위와같이 섹시한 여자들이 채직질하면서 엉덩방아 찍는걸 상상하겠죠?
요런 하악하악 소리지를만한 여자들을 상상하면서 말입니다.
나치의 악녀 이르마 그레제
이르마는 1923년 독일 농부의 딸로 태어났다.
그녀가 13세 때에 어머니가 자살했고, 15세 때에는 학교에서 이상한 행동을 보여 쫓겨나기도 했다.
그녀는 말이 없었고, 당시 히틀러 소년단의 산하에 있던 독일 소녀 동맹에 매료되어 있었다.
이 르마는 1938년부터 3년간 농장과 매장 등에서 각종 직업들을 전전했으며 이후 그토록 선망하던 나치 친위대 병원에서 보조 간호사로 일하게 된다. 정식 간호사가 될 수 없었던 그녀는 나치 친위대에 가입하여 여간수 학교에서 수업을 들었다.
아버지는 그녀의 이런 행동을 극구 말렸지만 그녀의 고집을 꺽을 순 없었다.
1943 년 3월, 그녀는 교육을 마치고 여간수로 아우슈비츠에 파견된다. 드디어 그녀는 잔혹하고 변태적인 성격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승진을 거듭하였고, 그해 가을에 아우슈비츠 제2수용소 C캠프의 여간수 장에 임명된다. 그녀는 역설적으로 <아우슈비츠의 금발의 천사>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 별명은 나치가 선정한 게르만 여성의 인종범주에 정확히 들어맞았기 때문에 붙여졌다. 장신에 금발, 강인한 성격, 심지어 천사(?)의 얼굴을 가졌다는 평가가 내려졌다.
이 르마는 수용소에서 가장 막강한 여성 중의 한 명이 되었다. 그녀는 3만 명의 수감자들을 데리고 있었으며 이 중 절반 이상이 여성이었다. 당시 그녀는 권총과 채찍, 무서운 개를 데리고 다니며 수감자들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 그녀의 본성을 의심케하는 일화가 있었는데 어느 봄 날이었다. 유대인들을 실은 트럭이 수용소 안으로 줄 지어 들어 오고 있었는데 그때 그녀가 길 한가운데로 뛰어들며 차들을 멈춰 세웠다. 그곳엔 흙먼지를 뒤집어 쓴 그녀의 애완견이 있었다. 황급히 애완견을 껴안은 그녀는 안쓰러운 표정으로 이렇게 말했다. "불쌍한 것, 하마터면 죽을뻔 했잖아"
또 그녀는 수용소안의 유력한 장교들과 염문을 뿌리고 다녔다. 그녀의 변태적인 섹스 행각은 자신의 승진에 큰 영향을 주었다.
그 녀는 자신의 쾌락을 위해 고문, 살인, 섹스 등을 전혀 숨기지 않았다. 1945년 1월, 아우슈비츠가 소개되면서, 그녀는 레벤스브룩 수용소에 잠시 있다가, 몇 달 후, 베르겐-벨젠 수용소에서 일하게 되며 여기서 최고의 악명을 떨치게 된다. 바로 이곳에서 그녀는 1945년 3월까지 노동서비스국 국장직을 수행했고 4월 17일에 다른 친위대 간부들과 함께 영국군에게 체포되었다.
1945년 12월 13일. 이르마는 영국 당국에 의해 교수형을 당했다. 그때 마지막으로 그녀가 한 말은, "빨리 끝내요" 였다.
얼굴을 궁금해하실 분들이 있을것 같아서 사진 올려드립니다.
실망시켜드려 죄송합니다-_-;;
대략 이런 여자가 채찍질 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쿨럭-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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